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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분석

5월15일 KBO 경기정보&강승조합 공유 !!

토지노 0 7

 

1조합 ▶ 세이부 플핸 + 한신 승 +  LG언더 + 롯데 마핸 [16.1 배당 적중] 


2조합 ▶ 라쿠텐 오버 + 히로시마 승 + NC 승 + 키움 언더 [11.5 배당 적중] ◀ 


KBO.NPB 언오버 , 핸디캡/승라인 최근 적중률이 좋아 금액 올려서 탑승하길 추천드렸습니다. 

다행히 좋은결과로 마무리했네요 ^^ 


오늘도 좋은 조합으로 수익 안겨드릴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   


믿고 탑승하신분들 축하드리며 상단에 전일 게시판에 공유해드린 인증사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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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개막후 벌써  각 팀당 20경기 이상  경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시즌초반 20경기가량 무난하게 분석대로 흘러가서 좋은결과를 보고있고 , 시즌 초반 흐름 및 초반전력 또한 대부분 분석이 완료되어 19시즌 KBO 이전 시즌들보다 높은 수익률을 달성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있습니다. 


각 지구별로 상위팀들은 비등비등한 승률을 보여주고있고 하위팀들은 낮은 승률을 보여주며 시즌초반 분위기자체는 어렵지 않은 흐름으로 가고있습니다. 야구라는 종목 자체가 변수에 어떻게 대비 할 수 있냐가 수익률을 좌지우지 하는 경향이 특히 높은 종목입니다. 아직 한참 남은 야구시즌 얼마나 변수에 대응할수있냐 , 변수를 어떻게 예측 할 것인가 이부분이 이번시즌 높은 수익률을 만들수있냐를 결정 짓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스,포츠토토의 핵심은 최소비용으로 최대 수익을 낼수있게 배팅을 진행하시는게 토토로 꾸준한 수익을 얻을수있는 방법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스,포츠토토는 적중률 게임이 아닌 수익률 게임입니다. 따라서 잃을때 적게 , 얻을때 크게 얻어야 살아남을수있다고생각합니다.


경기 2배짜리를 꾸준히 배팅해서 승리하려면 한 경기 적중률이 70% 이상 되어야 합니다. 70%적중률, 이는 실력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스,포츠토토는 모험과 같습니다. 투자에는 위험이 따르기 마련이죠.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것이지 완전히 없애는 건 불가능합니다. 결국 위험을 감수하고 과감히 배팅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분석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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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발은 우완 조쉬 린드블럼이다. 지난 4시즌 동안 롯데와 두산에서 1~2선발을 도맡았던 선수로, 지난 시즌 KBO로 리턴한 뒤 두 시즌 내내 리그 최고의 용병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올 시즌에도 체력적인 변수가 발생하기 전까지는 든든한 1선발 역할을 해내리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시범경기에서도 키움 상대로 4.2이닝 무실점(7탈삼진)으로 완벽했다. 올 시즌 9경기 6승 평자 1.53 기록. 삼성 상대로 시즌 초반 원정등판에서 7이닝 8피안타 2실점 기록.


삼성 선발은 우완 윤성환이다. 최충연이 불펜으로 내려가면서 선발 기회를 받은 베테랑 자원으로, 올 시즌 두 차례 시범경기에서는 도합 8이닝 9실점 기록. 퓨처스 한 경기에서는 롯데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1실점으로 가장 최근 피칭 기록은 좋았다. 과거의 영광을 재현해낼 수 있을지. 첫 6경기에서 2승 0패 평자 2.68 기록. 두산 상대로 지난 시즌 4경기 2승 2패 평자 5.96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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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발은 우완 장시환이다. 평균 패스트볼 속도가 148까지 나오는 불펜 자원으로, 올 시즌부터는 선발투수로서 시험 무대를 갖는다. 올 시즌 시범경기에서는 키움 상대로 선발등판해 4이닝 2피안타 1실점(4사사구) 기록했다. 시즌 첫 8경기에서 2승 4패 평자 6.48 기록. LG 상대로는 지난 시즌 불펜피칭밖에 없었다.


LG의 선발은 우완 타일러 윌슨이다. 메이저리그에서는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으나, 지난시즌 국내리그에서는 26경기 9승 4패 평자 3.07로 시즌 막판까지도 용병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올 시즌에는 1선발로 확실하게 신임을 받고 있는 상황. 시범경기에는 삼성과 키움 상대로 도합 9이닝 4실점으로 주춤했지만, 정규시즌 9경기 4승 2패 평자 1.66으로 호투하고 있다. 롯데 상대로 시즌 초반 홈에서 7이닝 4피안타 1실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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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선발은 우완 유원상이다. 올 시즌 모두 불펜으로 7경기 등판해 평자 4.00 기록했고, 피안타율 0.182로 좋은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선발 경험이 거의 없는 선수이기 때문에 몇 이닝이나 버텨낼 수 있을지 의문. SK는 올 시즌 처음 상대한다.


SK의 선발은 좌완 김광현이다. 팔꿈치 인대 접합수술 이후 이전 시즌을 통으로 활에만 힘 쏟았는데, 그래도 지난 시즌 25경기 평자 2.98로 맹활약하며 팀의 우승을 견인했다. 올 시즌에도 용병을 제치고 1선발로 나설 정도로 현 국내 선발 중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원임에 분명하다. 올 시즌 9경기에서 5승 1패 평자 3.38 기록. NC 상대로는 지난 달 홈등판에서 5.2이닝 6피안타 1실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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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발은 우완 윌랜드다. 2016시즌을 끝으로 해외무대로 떠난 윌랜드는 일본리그에서 두 시즌간 활약했다. 일본에서의 지난 시즌은 팔꿈치 부상으로 폼 유지에 어려움을 겪으며 4승 9패 평자 4.99로 좋지않았다. 최고구속 154까지 나오는 패스트볼에 슬라이더와 커브를 곁들이는 피칭을 구사한다. 올 시즌 시범경기에서는 SK 상대로 5.1이닝 무실점 호투. 올 시즌 8경기에서 3승 2패 평자 5.40 기록. KT는 처음 상대한다.


KT의 선발은 우완 윌리엄 쿠에바스다. 지난 시즌까지 메이저리그 보스턴에서 활약하며 통산 13경기 평자 8.06을 기록했던 선수로, 메이저리그에서는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지난 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 A에서는 23경기 평자 3.39를 기록하며 한국무대를 밟았다. 시범경기에서는 삼성 상대로 4.1이닝 9피안타(1피홈런) 6실점으로 매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정규시즌 9경기에서 2승 4패 평자 5.20 기록. KIA는 처음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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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발은 우완 워윅 서폴드다. 지난 세 시즌간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의 불펜 자원으로 활약했고, 82경기 평자 4.98로 그다지 좋지않았다. 마이너리그 트리플 A에서는 선발로도 자주 등판했는데, 지난 시즌에는 15경기 평자 4.89로 마이너리그 기록도 신통치않았다. 지난 시즌 한화의 1선발로 활약했던 샘슨 대신 영입한 자원이기 때문에 구단의 기대는 큰 상태. 시범경기에서는 SK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무실점(5탈삼진)으로 호투했다. 정규시즌 9경기에서 2승 4패 평자 4.53 기록. 키움은 처음 상대한다.


키움 선발은 우완 브리검이다. 두 시즌 동안 꾸준히 4점대 평자에 수렴하는 기록을 보이며, 확실한 에이스라 분류하긴 어렵지만 득점 지원만 있다면 무난히 승리를 지켜낼 수 있을만한 활약을 이어갔다. 지난 시즌 11승 7패 평자 3.84를 기록. 올 시즌 7경기 2승 1패 평자 3.13 기록. 한화 상대로 지난 시즌 2경기 평자 4.50 기록.


최종조합은 해외배당 흐름과 데이터 (통계)부분 마무리되면 공유해드릴 예정입니다. 

최종조합이 필요하신분들은 친구추가해주시면 조.건없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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