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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전경기 홈/원정 팀별 코멘트, 주력 & 로또 P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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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16일 MLB 분석

미네소타 - LA에인절스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반격에 성공한 미네소타 트윈스는 제이크 오도리치(5승 2패 2.32)가 시즌 6승 도전에 나선다. 11일 디트로이트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 1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둔 오도리치는 최근 20이닝 무실점이라는 엄청난 투구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번 시즌 홈에서도 강점을 보이고 있고 낮경기 방어율이 무려 0.75에 달할만큼 낮 경기에 강한 투수라는 점도 무시할수 없다. 전날 경기에서 에인절스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가버의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미네소타의 타선은 이전과 같은 폭발적인 파괴력이 나오지 않는다는게 여러모로 아쉽다. 그래도 불펜이 3.1이닝을 확실히 막아준건 분명히 긍정적인 부분이다.

오프너 전략이 멋지게 실패로 돌아간 LA 에인절스는 트레버 케이힐(2승 3패 6.35)이 러버 게임의 선발로 등판한다. 11일 볼티모어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케이힐은 최근의 부진 흐름을 일단 벗어나는데 성공한 모양새다. 반등의 여지는 만들어냈지만 여전히 원정이고 특히 작년 미네소타 원정에서 5이닝 5실점으로 무너진 기억이 꽤 우려스럽다. 전날 경기에서 깁슨 상대로 3점을 올린 에인절스의 타선은 산발 안타가 너무 많았다는게 결국 패배로 이어지고 말았다. 1차전의 집중력을 살려내느냐가 승부를 가를 듯. 이 팀의 불펜은 이기고 있을때와 지고 있을때의 차이가 너무 심하다.

뉴욕양키스 - 볼티모어

비로 인해 또 경기가 연기된 뉴욕 양키스는 J.A 햅(2승 3패 4.36)이 시즌 3승에 도전한다. 10일 시애틀과의 홈경기에서 5이닝 1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햅은 드디어 우리가 아는 햅으로 돌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금년 볼티모어와의 홈경기에서 4이닝 4실점으로 부진하긴 했지만 지금의 햅은 그때의 햅과는 완전히 다른 투수다. 하루의 슬라이드 등판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템파베이 원정 이후 이틀이나 경기를 하지 않았다는 점은 경기 감각에 문제를 일으킬수 있는 부분. 그래도 부상자가 많은 상태에서 하루의 휴식은 대단히 소중할 것이다. 불펜은 충전 만전.

2일 연속 휴식이 나름 반가운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데이빗 헤스(1승 4패 5.50)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8일 보스턴과의 홈경기에서 4이닝 3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헤스는 시즌 초반을 제외하면 기대치와는 거리가 있는 부진이 이어지는 중이다. 금년 양키스 상대로 홈에서 5이닝 4실점 패배를 당했고 이번 시즌 원정에서의 모습도 좋지 않은데 작년 양키스 원정 성적을 고려하면 호투를 기대하긴 어려울 것이다. 특히 컨디션 조절 문제가 대두될듯. 홈보다 원정에서 약한 타격을 고려한다면 차라리 이틀 연속 휴식이 더 나을수도 있다. 불펜에게 휴식은 항상 도움이 된다.

애리조나 - 피츠버그

투타의 부진으로 완패를 당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잭 그레인키(5승 1패 3.16)가 시즌 6승 도전에 나선다. 11일 애틀랜타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그레인키는 홈에서의 투구만큼은 그야말로 압도적인 위력을 과시중이다. 이번 시즌 홈에서 2승 2.22를 기록중인데 낮경기 피안타율도 .210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호투의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전날 경기에서 머스그로브의 투구에 철저하게 막히면서 카슨 켈리의 홈런 포함 단 2점에 그친 애리조나의 타선은 홈에서 기복이 너무나도 심한게 흠이다. 이 기복을 줄여야 승산이 있을듯. 불펜은 승리조 하나만 믿고 가야 한다.

홈런포의 힘을 앞세워 반격에 성공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크리스 아처(1승 2패 4.33)가 복귀전을 가진다. 4월 27일 다저스 원정에서 4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뒤 부상자 명단에 올라갔던 아처는 신시내티전 빈볼 시비 후 좋지 않은 투구 흐름이 이어지는 중이다. 특히 이번 시즌 서부지구 팀 상대로 고전하는 면이 있다는 점도 위험한 부분이다. 전날 경기에서 위버와 고들리를 무너뜨리면서 홈런 3발 포함 6점을 올린 피츠버그의 타선은 최근 화력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다. 다만 불펜이 2이닝 2실점을 허용한건 생각을 해봐야 하는 부분.

샌프란시스코 - 토론토

오프너가 거하게 실패로 돌아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션 앤더슨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진다. 2016년 보스턴 레드삭스에게 드래프트 3라운드로 지명되었다가 2017년 에두아르도 누네즈 트레이드때 넘어온 앤더슨은 최근 2년간 AAA에서 나쁘지 않은 투구를 보여준바 있다. 현 시점에서 샌프란시스코의 1급 유망주 투수인데 최근 AAA에서 2경기 연속 5이닝 2실점 내외의 결과를 고려한다면 호투를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다. 전날 경기에서 손톤 공략에 완벽히 실패하면서 산도발의 홈런 포함 3점에 그친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은 홈에서의 폭발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도 문제가 되기에 충분해 보인다. 불펜 소모가 심하게 많은것 역시 부담이 되기에 충분한 포인트.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홈런포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애드윈 잭슨이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첫 등판 예정이다. 작년 6승 3패 3.33의 성적을 기록하고도 금년 부상과 로스터 문제로 메이저리그에서 던지지 못한 잭슨은 얼마전 오클랜드에서 트레이드 된 바 있다. 작년 샌프란시스코 원정에서 6이닝 2실점 호투를 하긴 했지만 일단 실전 감각이 문제일듯. 전날 경기에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홈런 2발 포함 7점을 올린 토론토의 타선은 홈에서의 부진을 원정에서 극복해 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3.1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낸 불펜을 고려한다면 어찌됐든 선발이 잘해주면 만사 오케이라는 이야기와도 같다.

신시내티 - 시카고컵스

타선의 부진으로 연패의 늪에 빠진 신시내티 레즈는 소니 그레이(4패 4.15)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9일 오클랜드 원정에서 4.1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그레이는 5월 들어서 방어율 5.79의 부진이 이어지는 중이다. 홈에서의 투구 역시 기복이 심한 편인데 현재로선 5이닝 2실점이 최대의 기대치일지도 모른다. 전날 경기에서 헨드릭스의 투구에 철저하게 막히면서 보토의 솔로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신시내티의 타선은 이번 경기에서 반등을 해줄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그래도 4이닝을 깔끔하게 막은 불펜은 분명히 위력적이다.

헨드릭스의 쾌투를 앞세워 연승 가도를 달린 시카고 컵스는 다르빗슈 유(2승 3패 5.40)가 시즌 3승 도전에 나선다. 10일 마이애미와의 홈경기에서 4이닝 1실점의 투구로 조기 강판 당한 다르빗슈는 7개의 삼진과 6개의 볼넷이라는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준바 있다. 이번 시즌 이닝당 1개 꼴의 볼넷을 내주고 있는데 이는 이번 원정에서 꽤 문제로 작용할 공산이 높다. 전날 경기에서 로어크 상대로 3점을 올린 컵스의 타선은 홈에서의 집중력을 원정에서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쪼개쓰기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불펜은 아직까지는 잘 버텨주고 있는 편.

워싱턴 - 뉴욕메츠

투타의 부진으로 연패의 늪에 빠진 워싱턴 내셔널스는 패트릭 코빈(3승 1패 3.20)이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10일 다저스 원정에서 7이닝 3안타 무실점의 쾌투로 승리를 거둔 코빈은 다저 스타디움 킬러임을 새삼스레 과시해 보였다. 이번 시즌 홈에서 1승 1패 3.51을 기록중인데 시즌 첫 등판이었던 홈 메츠전에서의 6이닝 2실점 투구가 재현될 가능성이 높은 편. 전날 경기에서 신더가드의 투구에 철저하게 막히면서 로블레스의 2점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워싱턴의 타선은 홈런 외에 딱히 득점 루트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점이 상당히 치명적이다. 리그 최악의 불펜은 역시 기대를 걸면 안될듯.

신더가드의 쾌투를 앞세워 3연승에 성공한 뉴욕 메츠는 윌머 폰트(1승 5.50)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9일 샌디에고 원정에서 4이닝 2실점의 투구로 조기 강판 당한 바 있는 폰트는 역시 선발보다는 불펜이 어울린다는걸 보여준 바 있다. 워싱턴 상대로 이번 시즌 첫 등판이긴 하지만 지난 등판처럼 4이닝 2실점이 한계일 가능성이 높은 편. 전날 경기에서 헬릭슨을 무너뜨리면서 홈런 2발 포함 6점을 올린 메츠의 타선은 라모스의 그랜드 슬램이 경기를 결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그러한 화력이 나와줄지는 조금 미지수일듯. 불펜 대결로 간다면 꽤 유리할 것이다.

필라델피아 - 밀워키

투타의 부진으로 완패를 당한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제이크 아리에타(4승 3패 3.78)가 시즌 5승 도전에 나선다. 11일 캔자스시티 원정에서 5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아리에타는 최근 4경기 방어율이 5.73으로 투구 내용이 급격하게 나빠지고 있는 중이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이라면 홈에서 3승 1패 3.66으로 원정에 비하면 좋다는 점인데 작년 밀워키 상대로 홈과 원정 할거 없이 이닝과 실점이 같을 정도로 부진했다는 점이 변수가 될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우드러프에게 철저하게 막히면서 5안타 1득점의 부진을 보인 필라델피아의 타선은 이번 경기에서 지오 곤잘레즈를 어떻게 공략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5이닝을 2명으로 막은 불펜 운용은 분명 도움이 될 듯.

타선의 힘을 앞세워 반격에 성공한 밀워키 브루어스는 지오 곤잘레즈(1승 1.69)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11일 컵스 원정에서 5.2이닝 2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곤잘레즈는 아무래도 밀워키 유니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느낌을 주고 있다. 일단 금년 원정 첫 단추는 상당히 잘 꿴 편인데 작년 필라델피아 원정 2경기에서 10이닝 9실점으로 부진했다는 점은 그다지 좋은 소식이 되지 못한다. 전날 경기에서 잘나가는 아이코프를 박살내면서 홈런 2발 포함 6점을 올린 밀워키의 타선은 이번 시리즈에서 홈런포가 빛을 발한다는 점이 가장 고무적이다. 허나 불펜의 안정감은 분명 작년의 그것과는 괴리가 있다.

마이애미 - 탬파베이

투타의 부진으로 6연패의 늪에 빠진 마이애미 말린스는 호세 우레이너(1승 5패 4.82)가 연패 스토퍼로 나선다. 9일 컵스 원정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우레이너는 최근 퐁당퐁당 투구의 진가를 보여주는 중이다. 이는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고 있는데 패턴 대로라면 부진할 차례이긴 하다. 변수가 있다면 홈에서 인터리그 전제로 무적의 투구를 보여주었다는데 있다. 전날 경기에서 모튼의 투구에 철저하게 막히면서 6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마이애미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부진이 홈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꽤 치명적이다. 불펜 소모가 지나치게 많았다는 것도 문제가 될 듯.

모튼의 쾌투를 앞세워 기선 제압에 성공한 템파베이 레이스는 라인 스타넥(1패 2.57)이 오프너로 등판한다. 현역 최고의 오프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스타넥은 13일 양키스와의 홈경기에서 1이닝 1실점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한 바 있다. 그러나 오프너로서는 2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 중. 두번째 투수는 치리노스가 등판할 가능성이 조금 더 높은 편이다. 전날 경기에서 마이애미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가르시아의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템파베이의 타선은 원정에서 더 강한 특징이 첫 경기부터 드러났다는 점이 상당히 고무적이다. 3이닝을 깔끔히 막아낸 불펜은 확실한 우위를 점유하고 있다.

보스턴 - 콜로라도

불펜의 난조로 에이스 등판 경기를 날려버린 보스턴 레드삭스는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즈(4승 2패 4.53)가 시즌 5승에 도전한다. 11일 시애틀과의 홈경기에서 7이닝 5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둔 로드리게즈는 홈에서의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작년 홈에서의 인터리그 역시 투구 내용이 좋았기 때문에 기대를 걸기에 부족함이 없다. 전날 경기에서 프리랜드를 흔들면서 홈런 3발 포함 4점을 올린 보스턴의 타선은 지난주까지의 폭발력을 재현하지 못한게 결국 패배로 이어지고 말았다. 워크맨이 첫 블론을 범하면서 불펜이 세일의 승리를 날려버린건 꽤 타격이 있을 듯.

뛰어난 뒷심을 앞세워 역전극을 만들어 낸 콜로라도 로키스는 헤르만 마르퀘즈(4승 2패 3.43)가 시즌 5승 도전에 나선다. 11일 샌디에고와의 홈경기에서 5.2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바 있는 마르퀘즈는 금년 투구의 기복이 심하다는게 문제시 되고 있는 중이다. 다행히 원정에서 2승 1패 1.55로 매우 좋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는데 인터리그에 유독 강한 투수라는 점도 희망을 가지게 한다. 전날 경기에서 홈런 2발 포함 5점을 올린 콜로라도의 타선은 홈과 같은 막강한 화력은 없지만 장거리포가 살아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다. 5이닝을 1실점으로 버텨준 불펜은 분명 승리조는 믿을수 있다는 얘기일 것이다.

디트로이트 - 휴스턴

투수진 붕괴로 대패를 당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그레고리 소토(1패 15.75)를 내세워 연패 저지에 나선다. 12일 미네소타 원정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 7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뒤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던 소토는 다른 투수도 아닌 벌랜더를 상대하기 위해 콜업된 상태다. 현재로선 큰 기대를 걸기 어려운게 엄연한 현실일듯. 전날 경기에서 마일리 상대로 로드리게즈의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디트로이트의 타선은 경기의 흐름이 넘어간 뒤에야 타격이 조금이나마 좋아졌다는 점은 그다지 긍정적이라고 보기 어렵다. 불펜의 소모도 많고 올라온만큼 실점을 허용한것도 아쉽다.

타선 폭발로 연승을 이어간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저스틴 벌랜더(6승 1패 2.51)가 시즌 7승에 도전한다. 11일 텍사스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 1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둔 벌랜더는 다시금 반등의 날개를 편 상태. 다만 홈에 비해서 원정에서의 투구가 살짝 흔들리고 있는데 그래도 디트로이트 원정은 친정팀이라 꽤 잘 던지는 편이다. 전날 경기에서 디트로이트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홈런 3발 포함 무려 11점을 올린 휴스턴의 타선은 홈 이상으로 원정에서 폭발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대단히 고무적이다. 불펜의 3이닝 노히트 노런 역시 이 팀의 강력함을 보여주는 증거다.

★05-15적중내역★ 

03:10 클리블랜드 승 [적중]

08:05 밀워키 언더 [적중]

08:10 휴스턴 승 [적중]

08:40 LA에인절스 플핸 [적중]

11:10 LA다저스 오버 [적중]


위에 올려드린 분석글은 1차적으로 참고용으로 만들어둔 기본중에 기본분석내용입니다. 


기본적인 분석내용은 최종 결과에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이터 대입,통계분석등 핵심 분석방법들을 활용해서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고있기에 빠른시간에 조합을 올려드리지 못해 일단 일차적으로 참고하시라고 분석글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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