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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분석

★★☆ 오후야구 6연속 적중!! 같이 올킬 하실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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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걀공명 입니다. KBO.NPB 시즌이 순조롭게 진행되고있습니다. 시즌 중반까지 좋은 흐름으로 경기양상이 흘러가고있어 생각보다 쉽게 진행되고있습니다. 앞으로 몇일동안 좋은 결과로 진행될거라고 예상하고있어 공격적으로 금액올려 배팅 진행하고있습니다. 많은 응원 감사합니다. 


야구배팅 노하우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1차전 경기, 2차전 경기의 안타 개수를 비교하자.
 

야구는 보통 3연전 경기를 치루게 되는데 스윕이 일어나지 않는 경기는 나름대로 1차전, 2차전 경기양상을 비슷하게 끌어갑니다.1차전, 2차전 경기에서 아쉽게 진 팀들이 3차전에는 이기는 경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스코어 보다는 타자들의 흐름을 분석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경기를 매순간 지켜보아야만 가능합니다.


2.선발 투수 방어율을 비교해보자.
 

안타 개수가 비슷하고, 막상막하의 경기였지만 선발투수의 임팩트가 상당하다면 갑자기 타자들이 흐름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팀 마다 에이스 선발 투수를 가지고 있는것이 대부분인데, 스윕을 할 팀이 그런 에이스 선수를 선발로 내세우면 스윕을 하겠다고 작정하고 경기에 나서는 것 이므로 이 경기는 피해야합니다.해당 선발투수의 방어율이 2점대 이하라면 그 경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해당 시즌 방어율만이 아닌 이전 시즌 방어율도 체크를 해야하겠죠? 필자 생각에는 방어율이 3점대 넘어간다 하면 배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3.1차전, 2차전 경기에서 홈런의 유무 체크.
 

1차전 경기나 2차전 경기에서 홈런에 의한 대량 득점이 터져서 한 팀이 경기를 지배했다면 3차전에서는 유난히 타자들의 부진이 많이 보였습니다.

ex ) 2차전 경기에서 두 팀 전부 비슷하게 안타를 쳐냈음에도 한 팀이 홈런으로 인한 득점으로 점수차를 크게 벌려서 승리를 거두었다면 3차전에서 그 팀 타자들의 부진이 눈에 띕니다. 요약해서, 1차전, 2차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팀이 홈런에 의해서 승리를 거두었다? 3차전에는 반대팀에 거시는 겁니다.


이외에도 더 정확한 정보와 소스들을 얻을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국내 뉴스,국내 정보를 시간 되는대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해 공유 해드리고 있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차 5월 프로젝트 순수익 2893만원 마감!!

2차 6월 프로젝트 순수익 3056만원 마감!!

3차 7월 프로젝트 순수익 1371만원 진행중

 

친구추가 주시는분들에한해 공개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있습니다.

프로젝트 참,를 원하시는분들은 친구추가 해주시면 최종조합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어제 공유해드린 공유내역 올려드립니다. 적중내역을 따로 써드리는 이유는 어떤경기를 어떤방식으로 조합을 하였는지 참고하시고 검토하시고 배당흐름등 이전 경기들을 복기해보시라고 올려드리는 부분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이전경기들을 복기하고 검토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부분이니 참고해주시면 좋습니다.  
 

7월11일 KBO 적중내역

 

주력조합 : 삼성 승 + 롯데 언더 + SK 마핸 [30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 삼성 언더 + 두산 마핸 + 키움 마핸 + NC 승 [20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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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KBO 18:30 [LG VS 삼성]


홈팀 LG의 선발은 차우찬이다. 시즌 5.06의 평균자책점으로 6승 6패를 기록하고 있다. 4월까지의 압도적이었던 피칭내용은 온데간데 없이, 5월 이후 극도의 부진에 빠져 있다. 5월 평균자책점이 7.27이었고, 6월의 평균자책점이 6.00이었는데, 7월의 첫경기에서도 기아를 상대로 4이닝 7실점하며 크게 무너졌다.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데, 차우찬의 이러한 부진은 더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장원준이 부진에 빠지면서 1군에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이유와 꽤나 비슷해 보인다. 몇시즌간 굉장히 많은 이닝을 소화하면서 피로도가 쌓였고, 구위가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피로도로 인해 구위가 더 떨어져서 좋지 않은 결과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양현종-김광현과 같은 S급 선수들은 부진에 빠져도 금방 이겨내지만, 차우찬을 그 선수들과 같은 선으로 보기는 어렵다. 친정팀인 삼성을 상대로도 지난 시즌부터 크게 약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여러가지 정황상 이번 경기 또한 차우찬은 굉장히 어려운 피칭을 할 가능성이 높다.


삼성의 선발은 원태인이다. 시즌 2.58의 평균자책점으로 3승 4패를 기록하고 있다. 선발진 합류 이후, 사실상 삼성의 선발로테이션을 도는 선수들 가운데 가장 좋은 피칭을 해내고 있다. 2000년생의 루키이지만, 공 끝의 힘이 상당히 좋고 신인 치고는 배짱도 상당히 두둑해보인다. whip 자체가 1.15로 매우 훌륭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안정감 또한 기대 이상이고, 좀처럼 무너지는 경기를 하지 않으면서 적은 실점으로 불펜에게 경기를 잘 넘겨주고 있다. 올시즌 LG를 상대로도 4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바 있다.


7월 12일 KBO 18:30 [SK VS 키움]


홈팀 SK의 선발은 김광현이다. 시즌 2.65의 평균자책점으로 11승 2패를 기록하고 있다. SK의 1선발로서 SK의 최강불펜진의 선봉에서 굉장히 훌륭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5월 15일 NC전부터 10경기 연속 QS를 기록하고 있으며, 매경기 안정적이고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최근 4경기에서는 4연승까지 수확하면서 벌써 11승 고지에 올랐다. 평균자책점에 비해 높은 피안타율이 불안요소이지만, 직전 경기였던 두산전에서 그러한 모습까지 사라지면서 완전한 안정세에 접어들었으며, 키움을 상대로도 올시즌 6이닝 2실점으로 승리를 따낸 바 있다. 


원정팀 키움의 선발은 제이크 브리검이다. 시즌 3.20의 평균자책점으로 6승 3패를 기록하고 있다. 브리검 또한 굉장히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는데, 최근 2경기 연속 4실점을 하고 있다는 점이 불안요소이다. 굉장히 훌륭했던 4월에 비해서는 압도적인 면은 사라졌고, 이닝소화에 있어서도 에이스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브리검은 KBO 입성 이후, 고척과 타구장에서의 성적의 편차가 꽤 있었다는 점도 불안요소이다. 올시즌 SK를 상대로는 5.2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했는데, 그 경기가 바로 김광현과의 개막전 경기였다.


7월 12일 KBO 18:30 [기아 VS 한화]


홈팀 기아의 선발은 양현종이다. 시즌 3.21의 평균자책점으로 9승 7패를 기록하고 있다. 4월까지 승리 없이 8점대의 평균자책점으로 5패만을 기록하고 있던 투수가, 현시점에서 3점대 초반까지 평균자책점을 끌어내렸고, 어느새 9승을 달성했다. 5월 이후 피칭이 얼마나 압도적이었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이다. 양현종은 5월과 6월 모두 1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했으며, 7월 첫경기에서도 LG를 상대로 6이닝 1실점 승리를 기록하면서 5~6월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활 후 양현종은 언터쳐블에 가까운 모습이다. 12경기 연속 2실점 이하 경기를 하고 있을 정도이다. 한화의 타선을 고려해봤을 때, 양현종에게 뽑아낼 수 있는 점수는 0~2점이 될 가능성이 매우 유력하다. 이미 양현종은 한화를 상대로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따낸 바 있다.


원정팀 한화의 선발은 김범수다. 시즌 4.73의 평균자책점으로 3승 6패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6월 22일 삼성전에서 8이닝 무실점이라는 인생피칭을 했으나, 그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7월의 첫등판이었던 KT전에서 2이닝 6실점으로 매우 크게 무너졌다. 그 경기를 보면서 느낀 점은, 김범수는 아직 선발로 자리잡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었다. 자신의 고질적인 문제인 볼넷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리하게 스트라이크존으로 들어가다보니 장타를 허용하는 빈도가 높아졌는데, 보더라인에 걸치는 공보다는 가운데 몰리거나, 아예 빠지거나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아를 상대로는 2차례 선발로 나서서 5.2이닝 2실점(승), 6이닝 3실점(패) 하면서 자신의 시즌기록보다는 좋은 상대전 기록을 보이고 있다.


7월 12일 KBO 19:00 [롯데 VS 두산]


홈팀 롯데의 선발은 브룩스 레일리다. 시즌 3.75의 평균자책점으로 4승 7패를 기록하고 있다. 6경기 연속 호투를 이어오던 레일리가 직전 경기에서 키움을 상대로 5.1이닝 10피안타 6실점하며 난타를 당했다. 레일리는 올시즌에도 좌타자보다 우타자에게 훨씬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두산의 핵심타자들이 좌타자가 많다는 점에서 레일리가 유리한 경기를 할 수 있다. 실제로 올시즌 레일리는 두산을 상대로 2차례 나서서 1.42의 평균자책점으로 아주 강했다. 지난 시즌과 그 전 시즌까지는 두산을 상대로 약한 모습이었으나, 올시즌 두산은 좌완에게 약점이 있는 팀으로 변모했고, 그 틈을 타서 레일리 또한 호투를 하고 있다. 하지만 직전 경기 키움전에서 당한 난타와 두산의 타선이 오름새라는 점은 레일리에게 좋지 않게 작용할 것이다.


원정팀 두산의 선발은 이용찬이다. 시즌 4.76의 평균자책점으로 3승 6패를 기록하고 있다. 6월 들어 등판한 첫 3경기에서 너무나 큰 부진을 겪으면서 좋지 않은 흐름으로 빠질 뻔 했으나, 최근 3경기에서 나름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다만, 자신이 잘던진 3경기에서 모두 패전을 기록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피칭내용과 구위는 확실히 좋아졌고, 커리어 내내 롯데를 상대로 아주 강했다는 점에서 이번 경기 호투 가능성이 충분하다. 이용찬은 지난해 3차례 롯데를 상대로 선발로 나서서 0.95의 평균자책점으로 3승을 쓸어담았고, 올시즌에도 2차례 나서서 1.38의 평균자책점으로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7월 12일 KBO 19:00 [NC VS KT]


홈팀 NC의 선발은 프리드릭이다. 버틀러를 웨이버공시하고 영입한 선수로, 최근까지 독립리그에서 뛰었고 3.00의 평균자책점에 5승 1패를 기록했다. 트리플A에서 뛰던 당시에도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특히 KBO에 오는 외국인 선수 치고는 구속이 상당히 낮다는 점이 흥미로운 부분이다. 주무기는 속구라기보다는 슬라이더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미국에서 뛰던 시절 당한 부상이 어느 정도 회복되었느냐도 관건으로 보이고, 구속이 어느 정도 나오느냐가 키포인트가 될 것이다. KT 타자들이 프리드릭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고, 처음 상대해보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원정팀 KT의 선발은 알칸타라이다. 시즌 3.73의 평균자책점으로 7승 7패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2경기 호투를 이어오고는 있지만, 그 전 부진 경기가 NC전이었고, 올시즌 NC전에 2차례 등판해서 7.36의 평균자책점에 2패로 매우 좋지 않았다는 점은 불안요소로 꼽힌다. 알칸타라가 상대한 8개의 팀 중에 가장 상대전 기록이 좋지 않았던 팀이 바로 NC였다. 


제가 직접 작성한 분석글입니다.1-2일전에 미리 기본적인 정보들과 분석을 보기 쉽게 정리해둔 분석자료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전체적으로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경기들이 많아 금액을 올려 배팅 진행할예정입니다. 오늘도 좋은흐름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친구추가가 되어있으신 분들은 쪽지로 조합 완성후 조합공유 해드릴 예정입니다. 

친구추가가 아직 안되있으신 분들은 친구추가 요청해주시면 조합 완성후 일괄적으로 조,건없이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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