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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KBO,NPB 최종조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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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활연개랑 입니다. KBO.NPB 시즌이 순조롭게 진행되고있습니다. 시즌 전반기가 끝나고 후반기가 시작되어 좋은 흐름으로 경기양상이 흘러가고있어 생각보다 쉽게 진행되고있습니다.후반기에 앞서 몇일동안 좋은 결과로 진행될거라고 예상하고있어 공격적으로 금액올려 배팅 진행하고있습니다. 많은 응원 감사합니다. 


야구배팅 노하우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1차전 경기, 2차전 경기의 안타 개수를 비교하자.
 

야구는 보통 3연전 경기를 치루게 되는데 스윕이 일어나지 않는 경기는 나름대로 1차전, 2차전 경기양상을 비슷하게 끌어갑니다.1차전, 2차전 경기에서 아쉽게 진 팀들이 3차전에는 이기는 경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스코어 보다는 타자들의 흐름을 분석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경기를 매순간 지켜보아야만 가능합니다.


2.선발 투수 방어율을 비교해보자.
 

안타 개수가 비슷하고, 막상막하의 경기였지만 선발투수의 임팩트가 상당하다면 갑자기 타자들이 흐름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팀 마다 에이스 선발 투수를 가지고 있는것이 대부분인데, 스윕을 할 팀이 그런 에이스 선수를 선발로 내세우면 스윕을 하겠다고 작정하고 경기에 나서는 것 이므로 이 경기는 피해야합니다.해당 선발투수의 방어율이 2점대 이하라면 그 경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해당 시즌 방어율만이 아닌 이전 시즌 방어율도 체크를 해야하겠죠? 필자 생각에는 방어율이 3점대 넘어간다 하면 배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3.1차전, 2차전 경기에서 홈런의 유무 체크.
 

1차전 경기나 2차전 경기에서 홈런에 의한 대량 득점이 터져서 한 팀이 경기를 지배했다면 3차전에서는 유난히 타자들의 부진이 많이 보였습니다.

ex ) 2차전 경기에서 두 팀 전부 비슷하게 안타를 쳐냈음에도 한 팀이 홈런으로 인한 득점으로 점수차를 크게 벌려서 승리를 거두었다면 3차전에서 그 팀 타자들의 부진이 눈에 띕니다. 요약해서, 1차전, 2차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팀이 홈런에 의해서 승리를 거두었다? 3차전에는 반대팀에 거시는 겁니다.


이외에도 더 정확한 정보와 소스들을 얻을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국내 뉴스,국내 정보를 시간 되는대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해 공유 해드리고 있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차 5월 프로젝트 순수익 2893만원 마감!!

2차 6월 프로젝트 순수익 3056만원 마감!!

3차 7월 프로젝트 순수익 3327만원 마감!!
4차 8월 프로젝트 순수익 341만원 진행중!!

 

친구추가 주시는분들에한해 공개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있습니다.

프로젝트 참,를 원하시는분들은 친구추가 해주시면 최종조합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어제 공유해드린 공유내역 올려드립니다. 적중내역을 따로 써드리는 이유는 어떤경기를 어떤방식으로 조합을 하였는지 참고하시고 검토하시고 배당흐름등 이전 경기들을 복기해보시라고 올려드리는 부분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이전경기들을 복기하고 검토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부분이니 참고해주시면 좋습니다. 

 

8월2일 NPB 적중내역 

주력조합. 히로시마 마핸 + 지바롯데 언더  + 오릭스 플핸 [30만원 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 소프트뱅크 언더 + 주니치 승 + 라쿠텐 승 [15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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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일 NPB 18:00 [히로시마 VS 한신] 


히로시마는 지난 2일 한신과의 홈 경기에서 7-0으로 승리하며 3연승중이고 올시즌 51승 3무 46패를 기록중입니다. 선발 투수 토코다 히로키는 직전 야쿠르트를 상대로 6이닝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고 올시즌 100이닝 39실점 방어율 3.06으로 무난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타선은 안타 12개 홈런 1개를 기록하며 폼이 좋았고 이날 선발 등판했던 오세라 다이치가 완봉승을 거두며 불펜 소모가 없었습니다. 선발 히로키의 제구와 타선의 타격감이 기대가 되는 히로시마입니다.


한신은 지난 2일 히로시마와의 원정 경기에서 0-7로 패배하며 올시즌 45승 5무 49패를 기록중입니다. 선발 투수 니시 유키는 직전 요미우리를 상대로 5이닝 2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고 올시즌 115.1이닝 41실점 방어율 2.89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타선은 안타 5개로 무득점을 기록하며 침묵하였으나 불펜진이 3명이 등판하여 3.1이닝 무실점으로 제 몫을 다하였습니다. 선발 유키의 피칭과 불펜진의 안정감은 기대가 되나 타선의 타격감이 살아나야하는 한신입니다.


8월3일 KBO 18:00 [롯데 VS 두산]


오프너 전략 성공으로 연승에 성공한 롯데는 레일리(5승 8패 3.61)를 내세워 3연승에 도전한다. 27일 SK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3실점의 투구로 패배를 당했던 레일리는 7월 들어서 꾸준히 QS 이상의 투구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홈에서의 투구 내용이 좋은 편인데 7월 12일 두산 상대로의 7이닝 1실점 호투는 이번 경기에서 기대를 걸게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목요일 경기에서 맥과이어를 무너뜨리면서 홈런 2발 포함 9점을 올린 롯데의 타선은 이틀 연속 폭발한 화력을 홈에서 과시할수 있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이 팀의 타선은 원정보다 홈에서 더 강한 편. 오프너의 성공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연장 접전 끝에 위닝 시리즈를 만들어 낸 두산은 유희관(6승 7패 3.29)이 시즌 7승 도전에 나선다. 17일 KT와의 홈경기에서 4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유희관은 최근 2경기의 투구 내용이 급격하게 흔들리는 중이다. 이번 시즌 롯데 상대로 홈에서 7이닝 1실점 승리를 거두었는데 한여름의 사직에선 의외로 부진한 투수라는 점이 변수가 될 것이다. 목요일 경기에서 NC의 불펜을 무너뜨리면서 3점을 올린 두산의 타선은 홈에 비해서 원정에서의 타력이 살짝 아쉬움이 있는 편이다. 그러나 경기 후반의 집중력을 무시할 레벨은 절대로 아니다. 7.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불펜은 접전에서 우위를 담보해줄 것이다.


8월3일 KBO 18:00 [LG VS 삼성]


막강한 뒷심을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LG는 윌슨(10승 5패 2.42)을 내세워 연승에 도전한다. 27일 KT 원정에서 7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윌슨은 최근 2경기 연속 7이닝 이상 2실점 이하의 호투가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7월 13일 삼성 상대로 홈에서 7이닝 2실점 승리를 거둔건 그의 호투에 힘이 될수 있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목요일 경기에서 키움의 불펜을 완파하면서 무려 11점을 올린 LG의 타선은 막판 3이닝동안 9점을 몰아친 집중력이 이번 시리즈에서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우찬 강판 이후 5이닝을 노히트 노런으로 막아낸 불펜에 대한 신뢰도도 올라가는 중.


선발의 난조로 연패의 늪에 빠진 삼성은 원태인(4승 5패 2.98)이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28일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3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원태인은 휴식이 충분하다면 충분히 좋은 투구를 해준다는걸 증명한 바 있다. 그러나 12일 LG 원정에서 3이닝 3실점으로 부진했던것처럼 원정에서의 원태인은 기복이 심하다는 문제를 일단 고쳐야 이야기가 풀릴 것이다. 목요일 경기에서 다익손 상대로 러프의 홈런 2발로 4점을 올린게 득점의 전부인 삼성의 타선은 홈에서 떨어진 타격감이 원정에서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불펜 역시 원정에서의 고전 가능성은 꽤 높은 편.


8월3일 KBO 18:00 [KIA VS NC]


투수진 난조로 대패를 당한 기아는 임기영(1패 11.68)이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7일 두산 원정에서 구원으로 등판해 1이닝 3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임기영은 최근 2경기에서 4이닝 5실점으로 여전히 투구 내용이 좋다고 할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4일 NC와의 홈경기에서 보여준 3이닝 2실점은 이번 경기에서도 문제를 일으킬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기록이다. 목요일 경기에서 김광현의 벽을 넘지 못하고 단 1점에 그친 기아의 타선은 원정보다 홈에서 강한 강점이 이번 경기에서 가장 기대를 걸수 있는 부분인지도 모른다. 불펜은 승리조만큼은 나름 신뢰할 수 있을 듯.


공수에서 양의지의 빈자리를 통감한 NC는 구창모(7승 4패 2.37)를 내세워 기선 제압에 나선다. 27일 키움 원정에서 1회의 부진 극복에 실패하면서 6이닝 4실점 패배를 당한 구창모는 호조에 브레이크가 걸린 상황이다. 그러나 그날 경기도 2회부턴 호투를 이어갔고 7월 4일 기아 원정에서도 6이닝 1실점 승리를 거두었다는 점은 호투를 기대케 하는 요소다. 목요일 경기에서 후랭코프 상대로 2점을 올리는데 그친 NC의 타선은 이후 7.1이닝동안 두산의 불펜을 전혀 공략하지 못했다는게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홈에 비해서 원정에서의 타격은 좋다고 하기 힘든 편. 역시 불펜은 접전에서 신뢰가 어렵다.


8월3일 KBO 18:00 [키움 VS TK]


불펜의 난조로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키움은 최원태(7승 4패 4.14) 카드로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27일 NC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최원태는 부활투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보여준바 있다. 이번 시즌 KT 상대로는 첫 등판이지만 작년 홈과 원정 모두 호투를 해냈다는 점에서 이번 경기도 호조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목요일 경기에서 이우찬을 무너뜨리면서 박병호의 홈런 포함 5점을 올린 키움의 타선은 LG의 불펜 공략에 실패한게 결국 발목을 잡았다. 그러나 홈에서의 타격은 기대할 여지가 많을듯. 브리검의 승리를 날려버리면서 무려 8실점으로 무너진 불펜은 역시 잘 나갈때가 제일 위험하다.


타선의 부진이 연패로 이어진 KT는 쿠에바스(8승 6패 3.94)가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27일 LG와의 홈경기에서 5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쿠에바스는 한달 가까이 이어온 호투 페이스가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무너졌다는 점이 영 아쉽다. 키움 상대로 홈에선 강했지만 원정에서 6이닝 4실점 패배를 당했다는 점도 불안하기는 매한가지다. 목요일 경기에서 채드벨 공략에 실패하면서 단 1점에 그친 KT의 타선은 홈에서의 부진이 원정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절대로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나마 불펜이 정상적으로 가동된다는 점이 위안 정도는 될수 있을 듯.


8월3일 KBO 18:00 [한화 VS SK]


투수진의 호투로 연승에 성공한 한화는 장민재(6승 4패 4.81)가 시즌 7승 도전에 나선다. 복귀전이었던 26일 삼성 원정에서 3.2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던 장민재는 이전의 위력을 전혀 회복하지 못했다는 점이 커다란 불안 요소임에 틀림없다. 이번 시즌 SK 원정에서 6이닝 3실점 투구를 하기도 했고 SK 상대로 강한 투수라고는 하지만 지금의 장민재라면 조금 더 두고봐야 한다. 목요일 경기에서 배제성을 무너뜨리면서 3점을 올린 한화의 타선은 후반기 들어서 타선의 집중력이 되살아났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다만 불펜이 확실하게 제 모습을 돌아왔는지는 아직 미지수다.


타선 폭발로 연패 탈출에 성공한 SK는 소사(5승 1패 3.19)를 내세워 연승에 도전한다. 27일 롯데 원정에서 6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소사는 최근 3경기에서 20이닝 1실점이라는 압도적인 투구를 이어가는 중이다. 특히 7월 9일 한화 원정에서의 7이닝 무실점을 고려한다면 이번에야 말로 승리할수 있는 찬스일지도 모른다. 목요일 경기에서 기아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홈런 3발 포함 10점을 올린 SK의 타선은 한참 타오르려고 할때 휴식일이 찾아온게 오히려 훨씬 아쉬울지도 모른다.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불펜은 안정감을 찾고 있는 중.


제가 직접 작성한 분석글입니다.1-2일전에 미리 기본적인 정보들과 분석을 보기 쉽게 정리해둔 분석자료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전체적으로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경기들이 많아 금액을 올려 배팅 진행할예정입니다. 오늘도 좋은흐름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친구추가가 되어있으신 분들은 쪽지로 조합 완성후 조합공유 해드릴 예정입니다. 

친구추가가 아직 안되있으신 분들은 친구추가 요청해주시면 조합 완성후 일괄적으로 조,건없이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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