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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4일 농구분석 브루클린 VS 클리블랜드 토토검증 검증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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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은 백투백 원정 이였던 직전경기(12/2) 원정에서 워싱턴 상대로 88-102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 홈에서 멤피스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25-131 패배를 기록했다. 6연패 흐름 속에 시즌 8승13패의 성적. 백코트 콤비 디'안젤로 러셀, 스펜서 딘위디가 워싱턴의 백코트 3인방에게 밀렸고 부상에서 돌아온지 얼마 되지 않은 주전 센터 재럿 앨런이 상대의 스몰 라인업에 느린 기동력의 약점이 나타났으며 팀 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카리스 르버트의 공백이 계속해서 문제가 되었던 경기. 해리스(Day-to-day)까지 이날 경기에서는 결장했으며 세컨 유닛들의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고 공간 창출을 위한 기동력이 연장전에 현저히 떨어졌던 상황. 클러치 타임을 책임질수 있는 해결사와 팀이 추격을 허용하는 과정에서 코트 안에서 중심을 잡아줄수 있는 리더의 부재가 아쉬움으로 남았던 가비지 타임 완패의 내용 이였다.


클리블랜드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직전경기(12/2) 홈에서 토론토 상대로 95-106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 원정에서 보스턴 상대로 95-128 패배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된 이후 4연패 흐름 속에 시즌 4승18패의 성적. 아직은 경험이 더 필요한 젊은 선수들이 승부처에 과욕을 보이면서 스스로 경기 흐름을 끊었고 필라델피아, 휴스턴을 상대로 2연승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던 카일 코버가 유타로 트레이드 된 공백도 표시가 났던 경기. 다만, 신인 포인트가드 콜린 섹스턴의 성장과 로드니, 트리스탄 탐슨, 래리 낸스 주니어 등 주축 선수들에게서 하고자 하는 의욕이 느껴졌고 리빌딩의 괴정에서 출전 기회를 부여 받은 세컨 유닛이 끝까지 열심이 뛰어주던 모습은 패배 속에서 발견한 희망적인 요소라고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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