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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7일 농구분석 포틀랜드 VS 피닉스 토토검증 검증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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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는 직전경기(12/5) 원정에서 댈러스 상대로 102-111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3) 원정에서 샌안토니오 상대로 118-131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13승11패의 성적. 에이스 데미안 랄라드와 안정적인 득점원 CJ 맥컬럼이 51득점을 합작했지만 두 선수 모두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고 승부처에 턴오버(18개)가 문제가 되었던 경기. 세컨 유닛 싸움에서 부족함을 보였으며 승부처 기세 싸움에서 밀리는 원인을 제공한 포워드 라인의 투지와 집중력 부족, 그리고 부상 복귀 후 주력 로테이션에 합류한 모리스 하클리스의 팀 수비 이해력 부족이 나타난 상황. 또한, 최근 7경기 1승 6패 부진 속에 선수들의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 더 큰 걱정거리로 남았던 하루.


피닉스는 직전경기(12/5) 홈에서 새크라멘토 상대로 105-122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3) 원정에서 LA레이커스 상대로 96-120 패배를 기록했다. 6연패 흐름 속에 시즌 4승20패의 성적. 턴오버(21개)를 남발했고 외곽 수비의 체크가 되지 않았던 문제점이 여전했으며 원투펀치 데빈 부커, TJ 워렌의 부상 결장이 치명타가 되었던 경기. 데빈 부커를 대신할수 있는 볼 핸들러가 없었던 이유로 연계 플레이가 매끄럽지 못했고 1쿼터(9-36)에 사실상의 승부가 결정 된 상황. 슈퍼루키 디안드레 에이튼의 분전이 나왔다 것에 위안을 삼기에는 덴빈 부커가 없는 경기에서 코트 중심이 급격히 무너지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는 아쉬움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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