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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분석

12월05일~06일 축구분석 에버턴 VS 뉴캐슬 유나이티드 토토검증 검증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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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턴은 주말 리버풀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끈질긴 분투를 펼쳤음에도 불구, 아주 불운한 0-1 패배를 당했다. 종료 직전 상대 DF 판 다이크의 빗맞은 중거리 슈팅이 크로스바에 맞고 나왔고, 공교롭게도 그 볼이 FW 오리지의 머리에 맞고 결승골로 연결되고 만 상황. 너무나도 허무하게 더비에서 무릎을 꿇은 만큼 팀 사기가 어느 정도 꺾였을 것으로 우려된다. 시우바 감독의 공식 기자회견에 따르면 MF 슈나이덜랭 외에 일부 주력들이 경미한 부상을 입은 상태지만 구체적인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다. 단, 로테이션을 가동시킬 예정임을 미리 예고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英 언론들은 FW 토순, 루크만, 칼버트-레빈, MF 데이비스, DF 베인스, 주마 등의 선발 복귀를 예상하고 있다. 선수층이 두터운 팀인 만큼 경기력이 갑자기 저하될 우려감은 크지 않아 보인다. 뉴캐슬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내리 5연승을 기록하는 등 일방적인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홈에서 웨스트햄에게 0-3 완패를 당하며 파죽의 리그 3연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초반 선제골을 얻어맞은 직후 다소 어수선한 경기내용을 선보였다는 평가. 그래도 FW 론돈의 움직임이 여전히 나쁘지 않았다는 점, 이번 주중에는 MF 셸비의 선발 복귀가 유력하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부진이 장기화 될 우려감은 크지 않아 보인다. 단, 부동의 우측 윙어 MF 리치는 경고누적으로 결장이 불가피해졌다는 소식. 반면 FW 무토는 복귀를 신고할 예정이고, DF 르준 역시 주중에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있다. 리치의 빈자리는 멀티 FW 아추가 대체하거나 4-3-3으로의 변화를 통해 대체하는 밑그림이 그려진다. 에버턴 원정에선 4연패 포함, 2010-11 시즌에 거둔 1-0 승 이래 오랜 기간 무승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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