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스포츠분석 > 축구분석
축구분석

12월05일~06일 축구분석 번리 VS 리버풀 토토검증 검증커뮤니티

토지노 0 11

번리는 크리스탈 팰리스 원정에서 0-2로 무릎을 꿇고 리그 7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또 다시 슬럼프 조짐을 나타내며 19위까지 추락하고 만 상황. 다이크 감독 경질설까지 수면 위로 떠오른 만큼 주중 홈경기를 통한 분위기 반전이 절실히 요구된다. 이번 리버풀전에서 이변을 일으키진 못하더라도 오는 주말 브라이턴과의 홈경기를 통해 반등할 수 있도록 내용 면에서 달라진 모습이 요망된다. MF 브레이디의 출전여부가 다시금 불투명해진 반면 DF 타코프스키에 이어 깁슨이 복귀한다는 점은 매우 반갑다. 모처럼 정예 포백을 가동시킬 수 있게 됐다는 점이 기대를 걸어볼 만한 구석이다. 리버풀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1승 1무 3패로 근소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리버풀은 에버턴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행운의 1-0 승리를 거두고 리그 14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챔스에선 탈락 위기로 몰린 반면 리그전 기준으론 올 시즌 1패조차 당하지 않고 있는 상황. 이번 경기 승리 시 당분간 맨시티와의 2강체제를 유지해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 단, 지난 주중 파리 원정을 다녀온데에 이어 주말 에버턴과의 더비매치에서 연속 혈투를 벌였다는 점은 상당히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FW 마네, DF 로버슨의 경우 부상 탓에 결장이 유력하다는 소식. 반면 MF 랠라나, 헨더슨은 부상 및 징계로부터 복귀한다. 로테이션 가동에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역시나 전력누수 여파보다는 이번 경기를 치른 지 3일 만에 본머스 원정길에 오른 뒤 나폴리와의 챔스 최종전을 연달아 치러야 하는 과밀 일정이 가장 큰 문제다. 번리 원정에선 지난 시즌에 거둔 2-1 승이 가장 최근의 승리다. 

, , , , , , , ,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