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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분석

2월 21일 축구분석 세비야 VS 라치오 토토검증 검증커뮤니티

토지노 0 62

<세비야>

최근 5경기 전적 : 1승 1무 3패

세비야는 라치오와의 유로파 32강 원정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유로파의 왕자'답게 원정임에도 한 수 위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라치오를 압도했다는 평가. 비겨도 16강에 올라갈 수 있는 유리한 입장임에도 불구, 지난 주말 비야레알전 완패(0-3) 후유증을 씻어내기 위해 공세를 취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비야레알전 당시 1.5군을 가동한 만큼 라치오-바르셀로나와의 홈 2연전에 주력 라인업을 앞세우게 될 전망이다. 단, MF 바네가는 지난 주말에 이어 이번 주중에도 징계로 결장이 불가피하다는 소식. DF 뵈버 역시 아약스 시절 챔스에서 당한 징계로 인해 출전이 불가능하다. 반면 지난 주말 벤치로 내려가 체력을 아껴둔 FW 벤 예데, MF 사라비아, 로크, DF 에스쿠데로, 메르카도 등은 선발 복귀가 유력시된다. 동대회 홈경기에선 최근 5전 4승 1패로 꾸준한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빌바오전 1패(1-2)를 제외하면 2014년 4월 이후 홈 전승을 기록 중(16전 15승 1패)이다.


<라치오>

최근 5경기 전적 : 2승 1무 2패

홈에서 졸전 끝에 0-1로 패한 라치오는 커다란 부담을 떠안고 원정길에 오를 수밖에 없게 됐다. 다른 무엇보다 2월 들어 심각한 줄부상 악재가 발생하며 리그와의 안정적인 병행이 어려워진 상황. 오는 주말 우디네세와의 리그전 일정이 연기됐음에도 불구, 상당 수 주력들이 결장하거나 벤치로 내려올 예정이다. 일단 주포 FW 임모빌레는 주말 제노아전(1-2)을 통해 복귀를 신고했으나, 컨디션 문제로 인해 벤치 출전이 유력하다는 소식. 제각각 완벽한 컨디션이 아닌 MF 알베르토, 밀린코비치-사비치, 파롤로, DF 두르미시의 출전여부도 불투명한 상태다. 그 외에도 DF 펠리페, 바스토스, 왈라스 등이 부상으로 이탈해 있어 정상적인 수비진 가동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바르셀로나전을 앞두고 분위기 반전을 원하는 세비야가 공세적으로 나올 경우 이를 견뎌낼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동대회 원정에선 최근 5전 2승 3패로 홈에 비해 심한 기복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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