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스포츠분석 > 축구분석
축구분석

5/15~5/16 전체 축구 PICK

토지노 0 9

▶전일 축구PICK 공유 내역

 

1조합 ▶ RKC발베이크 승 + 던디유나이티드 FC 승 + 애스턴빌라 언더 + Al Najma Club 승 17.8배당적중 


2조합 ▶ 아르카 그디니아 오버 + 베식타스 승 + 브뢴뷔 IF승 +  FC비토룰 콘스탄치 오버 14.3 배당적중 ◀ 


해외축구 메인리그 언오버 , 승패 라인 최근 적중률이 좋아 

금액 올려서 탑승하길 추천드렸습니다. 


다행히 좋은결과로 마무리했네요 ^^ 오늘도 좋은 조합으로 수익 안겨드릴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  

 

믿고 탑승하신분들 축하드리며 하단에 전일 게시판에 공유해드린 인증사진 올려드립니다. 


db0db15a13b43a5c353f41dd79e9f403_1557871101_2883.png

안녕하세요. 가롱성진 입니다^^ 어제 탑승하신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축구 배팅에서 언오버를 분석 하는데 어려워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승무패 와는 별개로 언더와 오버는 

신의영역 이라고 불리울 만큼 분석이 힘들다고도 합니다.언더/오버 위주로 배팅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준점을 이용한 분석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합니다. 


첫째 : 배당사의 언오버 기준점 분석 


기준점의 대략의 분석은 이미 배당사에서 해놓았습니다. 그로인해 기준점이 나오고 적중특례 즉,적특의 경우가 꽤 많이 나옵니다. 


배당사별로 다른 기준점을 비교해봅니다. 비록 같은경기라도 배당사별 기준점이 다릅니다. 


만약 a배당사에서 기준점이 2.5 / b배당사에서 기준점이 2.5 / c배당사에 기준점이 3 이라고 가정을 해보면 배당사들의 분석의 평균은 2.7점 이상의 기준점을 보입니다. 즉, 2.5기준 언더에 배팅하기는 리스크가 있고 3기준 오버에 역시 배팅하기에 리스크가 큰 배팅 이라는것이죠. 그렇다면 예외의 경우는 어떨까요? 예외로 a/b/c사의 기준점이 모두 2.5로 동일할때 비교해야할 사항은 무엇일까요? 그때 봐야하는것이 각각 다른 배당사별 배당입니다. 같은 기준점이더라도 a/b/c사의 언더배당과 오버배당은 각각 다릅니다. 만약 언더를 기준으로 a사: 1.9배 b사: 2배 c사 : 2.1배 일 경우 오버쪽이 좀더 정,배를 받는 즉, 배당사의 기준점에 따르면 오버에 가까운 배당을 보이는것이죠.

 

둘쨰 : [축구 언오버 분석의 허상] 


축구나 배구 등 정기적으로 핸디캡 또는 언오버가 붙는 경기들은 주로 일관적인 조.건값이 붙습니다. 하지만 간혹 축구에 +3.5 언오버나 야구의 +2.5핸디 등 특수한 조.건이 붙는 경우가 있는데 가급적 패스해야 합니다. 오,즈들이 보기에도 그만큼 변수가 많은 경기이며 유심히 관찰해보면 특이한 조.건값의 경기는 대부분 그 결과도 평범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굳이 배팅을 한다면 이변에 배팅을 하는 편이 확률이 더 높습니다. 예를들면 축구에서의 3.5 언오버 기준점는 오버일 확률이 높고 야구의 +2.5핸디는 극복 못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스.포츠토토 베팅에 있어서 분석은 경기에 대한 광범위한 자료를 수집하고 이 자료를 정밀 분석하여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추론 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과거에는 배터들이 직접 경기결과와 기록을 찾아가며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스.포츠 배팅시장의 저변 확대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직접 수집이 어려운 고급자료들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분석에 모든 자료를 다 참고 할 수도 없을 뿐더러 간혹 사실과 다른 정보값들이 제공되는 경우도 있으니 좋은 자료를 빠르게 습득하는 방법 또한 배팅의 기본세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데이터가 지녀야 할 몇가지 특성을 같이 정리 해 드리며 마치겠습니다.

 

1. 관성 : 데이터는 작자의 생각이 개입되지 않는 사실 그대로의 정보값이여야 합니다. 2. 시의성 : 아무리 좋은 데이터라도 제공 시점이 늦어져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3. 접근성 : 자료를 얻기 위해 매번 판.매점에 갈수도 돈을 지불 할 수도 없죠. 쉽게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가롱성진 분석글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db0db15a13b43a5c353f41dd79e9f403_1557872287_6578.png
상주는 지난 성남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대구전 패배 이후 빠르게 승리를 기록하면서 다시 흐름을 상승세로 가져왔다. 상주가 후반 초반 득점을 기록하면서 분위기를 아주 적절한 타이밍에 상주의 것으로 만들 수 있었고 공격에 집중하던 성남이 후반 중반 퇴장까지 나오면서 상주는 승리를 기록했다. 리그 초반의 연승 흐름이 최근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지난 경기 승리로 흐름을 찾았다. 제주전을 제외하면 골이 많이 나오지 않고 있어 이번 경기에서도 득점을 기록하는 것에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


제주는 경남을 상대로 리그 첫 승을 따낸 뒤 홈에서 수원을 맞이했지만 징크스를 이겨낼 수는 없었다. 실력에서도 완벽하게 밀리면서 1:3으로 패배했다. FA컵 경기에서는 강릉시청과 연장 끝에 승리하며 소중한 16강의 기회를 잡았다. 또한 얼마 전 상주를 상대로 리그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프리킥 골로 실점하며 패배했기 때문에 선수들이 이 경기를 대하는 마음 가짐이 다를 것이다. 상주를 상대로 5경기 동안 승리하지 못하고 있는 징크스도 제주를 가로막고 있지만 충분히 상주를 괴롭힐 수 있는 전력을 가지고 있다. 승리가 필요한 제주다.

db0db15a13b43a5c353f41dd79e9f403_1557872287_9399.png
경남은 지난 가시마 원정 승리 이후 내리 4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경남이 이 4경기에서 기록한 골은 단 1개. 지난 시즌 경남의 득점을 책임졌던 말컹의 빈자리가 너무나도 크다. 룩의 부상과 머치와 쿠니모토 등의 잦은 부상과 이탈 등도 팀의 전력에 마이너스 요인이다. 다른 팀과는 다르게 경남은 FA컵 경기에서도 주전을 대거 사용했다. 지난 포천 시민 축구단과의 경기에서도 5명 가량의 주전 선수들을 사용했다. 최근 연패와 함께 체력적인 부담도 상당할 것으로 보이는 주전 라인업을 다시 가동할 것인지 김종부 감독의 선택이 주목되고 있다.


대구는 지난 서울 원정에서 후반 박주영의 프리킥골에 실점하며 패배했다. 이 경기 이전까지 3연승을 달리고 있었으며 체력적인 문제가 있을 것이라 예상 되는 경기에서도 뛰어난 기동력과 경기력으로 승리해왔기에 지난 경기 패배가 매우 아쉬울 것이다. 대구는 FA컵 32강에서 수원 FC를 만나는 까다로운 대진을 받아 들었는데 적절한 로테이션을 사용하면서도 수원에게 후반 극적인 역전 승리를 만들어냈다. 지난 시즌 FA컵 우승 팀이기도 하지만 이번 시즌 ACL을 병행 중이기 때문에 FA컵에 큰 의지가 없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후보 선수들의 정신력은 FA컵 경기에서도 발휘되고 있다. 특히 부상에서 돌아온 세징야가 이 경기 출전가능성이 있다. 

db0db15a13b43a5c353f41dd79e9f403_1557872289_0418.png
시타르트는 얼마 전 홈 경기에서 브레다를 잡아내며 확실한 잔류를 확정 지었다. 시즌 막바지 홈에서의 경기력을 매우 끌어올린 시타르트는 원정에서 10연패를 기록하면서도 홈에서 따낸 승점으로 잔류를 만들어냈다. 최근 2경기가 모두 원정이긴 했으나 확실히 잔류 확정 이후 경기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경기에서도 평점 7점대 이상을 받은 선수는 스미츠 한 명밖에 없었다.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지금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페예노르트는 리그 막바지 5연승을 기록하며 순위를 3위로 유지했다. 1,2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 팀이 역대급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고 페예노르트도 이번 시즌 9패를 기록하는 등 발목을 잡히는 일이 많았다. 4위 알크마르와의 승점 차이가 커 이미 3위를 확정 지은 상황에서 지난 홈 경기를 가졌다. 또한 이 경기는 반 페르시의 은퇴 경기로 지정되어 많은 팬들이 구장을 찾았고 리그 마지막 홈 경기이기에 유종의 미를 거둘 것으로 여겨졌었다. 하지만 덴 하흐에게 0:2로 패배하며 경기를 마무리 했다. 이번 경기가 원정이고 시타르트는 홈에서 나쁘지 않다. 떨어진 페이스가 걱정되고 있다.

db0db15a13b43a5c353f41dd79e9f403_1557872289_4117.png
브레다는 시즌 내내 최악의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강등권 싸움에 불이 붙은 리그 후반기에도 엑셀시오르 원정에서 승리한 것을 제외하면 전혀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지난 헤렌벤과의 경기까지 1무 4패를 기록하며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도 못하며 다이렉트 강등이 확정 되었다. 홈에서 많은 무승부를 만들어내기도 했으나 승리는 기록하지 못했고 리그에서 가장 적은 득점으로 실점을 상쇄하는데 실패했다. 이번 시즌 리그 마지막 경기이기 때문에 마무리를 잘 하려는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경기력이 좋지 않아 그들의 마음대로 될지는 의문이다.


즈볼레는 지난 벤로와의 경기에서 패배했지만 이미 승점 38점으로 리그 잔류를 확정 지었다. 동기부여가 떨어지는 것이 확실하다. 후반기 들어 공격에 힘을 주면서 난타전 양상의 경기를 만들어냈고 많은 득점과 함께 많은 실점도 허용했다. 하지만 이런 스타일 변화가 시타르트전 5:0 승리나 흐로닝언 전 3:2 등의 승리를 만들어내며 팀의 잔류에 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리그 후반기에도 원정 경기력은 좋지 않으며 최근 원정 6경기에서 1승 5패를 기록 중이다. 동기부여가 떨어진 지금 원정 경기력이 이번 경기에서도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db0db15a13b43a5c353f41dd79e9f403_1557872290_4538.png
덴 하그는 지난 시즌 13승 8무 15패로 리그 7위를 기록했고, 턱걸이로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를 치를 수 있게 되었으나 비테세에 패하며 아쉽게 무산됐다. 지난 시즌 팀을 먹여살린 스트라이커 존슨이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알크마르로 떠났고, 라이트백 터런 에부히 역시 벤피카로 떠났다. 33라운드 현재 11승 9무 13패로 평범한 행보. 주전 라이트백 지오반니 트루피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한다.


빌렘은 지난 시즌 리그 13위로 16/17시즌과 같은 위치에 섰으며, 자산규모는 낮은 편이지만 꾸준히 중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다는 사실은 아쉬울 것. 과거 네덜란드 유스팀 국가대표 감독을 맡았던 애드리 코스터가 새 감독으로 부임했고, 팀의 주축 베테랑이었던 쏨 헤예-오그비체 등을 붙잡지 않으며 어린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다. 촉망받는 유망주 영입은 없었기 때문에 당장의 전력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팀내 최고 선수인 프랜 쏠을 타팀에 빼앗기지 않은 것은 올 여름 최대 수확과도 같다. 33라운드 현재 13승 5무 15패로 평범한 행보. 주전 센터백 페르난도 르위스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db0db15a13b43a5c353f41dd79e9f403_1557872291_4426.png
데그라프샤프는 지난 시즌 2부리그에서 4위를 기록한 뒤 승격된 팀으로, 이번 1부리그에서 에먼과 함께 최약체로 분류되고 있는 팀이다. 로스터 뎁스는 두터운 편이지만 퀄리티 있는 선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강등권을 피할 수 있을지 의문. 즈볼레에서 자유계약으로 대거 영입한 반 데 페버트, 에릭 바커, 스테프 니란드 등이 새로운 팀을 이끌어야 한다. 전반적으로 로스터를 크게 개편하면서 2부리그의 데그라프샤프와는 꽤 다른 팀이 됐다. 그러나 33라운드 현재 8승 5무 20패로 1부리그에서 크게 고전하고 있다. 지난 라운드 패배로 인해 승강전 플레이오프가 확정된 상황. 핵심 센터백 테드 반데 파베트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아약스는 지난 시즌도 2위를 기록하며 1위 탈환에 실패했고, 25승 4무 5패로 압도적인 시즌을 보냈음에도 우승을 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지나 시즌 도중 부임한 에릭 덴 하그 감독 체제에서 다시 한 번 1위 재탈환을 꿈꾸고 있다. 유망주 지원이었던 클루이베르트를 로마에 넘기긴 했으나 블린트, 두산 타디치 등 빅리그에서 활약하던 선수들을 영입하며 다시 한 번 리그를 지배할 준비를 마쳤다. 리그 33라운드 현재 27승 2무 4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반데가 결장하고 있다.

db0db15a13b43a5c353f41dd79e9f403_1557872291_8248.png
엑셀시오르는 지난 시즌 11위를 기록했고, 16/17시즌에 비해 2승을 추가하면서 그나마 더 나은 위치에 오를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 오프시즌에 팀의 핵심 멤버인 스트라이커 마이크 밴 듀이넨을 즈볼레에 넘기며 그렇지 않아도 부족했던 공격력이 더 부족하게 됐다.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난 라이트백 카라미의 공백은 새로 영입한 풀백 반 데 미어가 어느 정도 채울 수 있겠지만, 공격에서의 열세를 어떻게 극복해낼 수 있을지. 공격적인 전술을 선호하는 아드리 폴더바르트 감독이 새롭게 부임하긴 했지만, 팀의 체질 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33라운드 현재 8승 6무 19패로, 너무 많은 실점으로 인해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엑셀시오르는 이번 주중, 리카르도 모니즈를 새 감독으로 임명했다. 이후 1승 1무 2패 기록. 이미 승강전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상황이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알크마르는 지난 시즌 3위로 완벽한 반등에 성공했다. 반 덴 브롬 감독을 한 번 더 신뢰했던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된 셈. 그래도 최상위권 팀들에 비해 자산규모가 턱없이 부족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팀의 핵심 선수들을 팔아치워야만 했다. 이란의 윙포워드 알리레자 자한바크슈를 큰 이적료로 브라이튼에 넘겼고, 스트라이커 워으트 베고르스트 역시 볼프스부르크로 넘겼다. 이적료 수입이 짭짤했지만, 영입에 있어서는 신중한 모습이었다. 지난 시즌 덴 하크를 캐리했던 스트라이커 존슨, 그리고 페예노르트의 수비형 미드필더 마르코 베히노비치 등을 제외하면 특별한 보강이 없었다. 33라운드 현재 17승 7무 9패 기록.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db0db15a13b43a5c353f41dd79e9f403_1557872292_2883.png
FC에먼은 지난 시즌 2부리그에서도 7위로 힘겹게 승격에 성공한 팀으로, 현재 자산규모가 에레디비지에에서 가장 작은 팀이다. 스트라이커 니클라스 페데르센이 분전하며 팀을 이끌고 있지만, 1부리그에서 얼마나 경쟁력을 보일 수 있을지는 의문. 즈볼레의 후보 미드필더 워터 마리너스를 영입한 것이 눈에 띈다. 33라운드 현재 9승 8무 16패로 후반기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다. 주전 스트라이커 니클라스 페데르센이 결장하고 있다.


흐로닝언은 지난 시즌 12위를 기록했고, 강티에 약하고 약팀에 강한 전형적인 무난한 중위권 전력을 보였다. 이번 여름에는 겨우 36살에 불과한 대니 부이즈 감독을 새롭게 임명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일본의 유망주 도언 리츠를 완전영입했고, 아약스의 스트라이커 마테오 카시에라를 임대 영입하며 공격력 강화에 힘 썼다. 33라운드 현재 13승 6무 14패 기록.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db0db15a13b43a5c353f41dd79e9f403_1557872293_5415.png
위트레흐트는 지난 시즌 5위를 기록하며 유로파리그 진출을 놓고 플레이오프를 치렀으나 비테세에 패하며 아쉽게 무산됐다. 비록 16/17 시즌에 비해서는 아쉬운 성적을 보인 것이 사실이나, 지난 시즌 도중 선임된 장-폴 데 용 감독은 팀 분위기를 잘 추스리며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잘 막아냈다. 그러나 오프시즌에 팀의 핵심 멤버였던 공격형 미드필더 자카리아 라바드를 아약스로 떠나보냈고, 중앙 미드필더 야신 아유브 역시 페예노르트로 떠나면서 한 순간 전력이 떨어지고 말았다. 사이먼 구스타프슨, 요리스 반 오버렘 등을 영입하며 그 공백을 채우고자 하지만 지켜볼 필요가 있다. 비교적 이른 9월, 위트레흐트는 데 용 감독을 경질하고 딕 아드보가트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33라운드 현재 14승 8무 11패 기록.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헤렌벤은 지난 시즌 8위를 기록했고, 덴 하그에 아쉽게 패하면서 유로파 예선전 진출이 좌절됐다.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라이트백 유망주 덴젤 덤프리스를 아인트호벤에 넘겨준 것이 뼈아픈 손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스파르타에서 플로레너스를 대체자로 데려오긴 했으나 그 공백을 얼마나 잘 채워줄 수 있을지. 지난 시즌 헤렌벤의 공격을 이끌며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린 윙어 제넬리를 지킨 것만 하더라도 다행이다. 33라운드 현재 10승 11무 12패 기록. 최근 헤렌벤은 약체 에먼에 패했고, 지난 주중 헤렌벤 21세이하 클럽을 맡고있던 조니 얀센이 새 감독으로 부임했다. 첫 4경기에서 1승 2무 1패 기록.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db0db15a13b43a5c353f41dd79e9f403_1557872294_0162.png

아인트호벤은 지난 시즌 26승 5무 3패로 무려 83점을 쌓아올리며 두 시즌 만에 우승에 성공했다. 4시즌간 아인트호벤을 이끌며 3번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필립 코쿠 감독이 페네르바체 감독으로 팀을 떠났고, 또 한 명의 전설인 마크 반 봄멜이 새 감독으로 임명됐다. 아인트호벤 유스팀 감독을 맡은 기록이 있기 때문에 적응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 여름 이적시장에서 전반적으로 큰 변화는 없었다. 주가를 크게 끌어올린 라이트백 산티아고 아리아스가 아틀레티코로 팀을 떠났고, 헤렌벤의 라이트백 덴젤 덤프리스로 이를 대체한 것이 가장 큰 변화였다. 이 밖에 레프트백 조슈아 브레넷을 호펜하임에 팔고 맨체스터 시티의 유스팀에 있던 안젤리노로 이를 대체했다. 좌우 풀백의 변경이 이번 이적시장의 핵심이다. 33라운드까지 25승 5무 3패 기록. 핵심 플레이메이커 히르빙 로자노가 부상으로 결장한다.


 

헤라클레스는 지난 시즌 10위에 머물렀고, 특히 원정 17경기에서 10패나 허용하며 승점 쌓는데 실패했다. 독일 유스 대표팀을 지휘했던 프랭크 볼무트가 새롭게 부임하며 새로운 헤라클래스를 꿈꾸고 있는데, 구단 자산 규모가 꽤 낮은 편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을지는 의문. 유스 대표팀을 지휘한 감독답게, 브램 카스트로와 같은 베테랑 자원들을 붙잡지 않고 무려 8명의 선수들을 자유계약을 통해 영입했는데, 모두 25세 이하의 어린 선수들이다. 소프트한 리빌딩을 진행 중인 셈이다. 지난 시즌 15도움으로 팀을 먹여살렸던 쿠와스에 당분간 많은 것을 의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33라운드 현재 15승 3무 15패로 최근 상승세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db0db15a13b43a5c353f41dd79e9f403_1557872866_8909.png

벤로는 지난 시즌 리그 15위로 16/17시즌과 같은 위치에 서며 강등권을 전전했다.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던 중앙 미드필더 클린트 리만스, 비토 밴 크루이츠 등이 리그 상위팀으로 이적했으나, 지난 시즌 리즈로 임대 떠나 성장해서 돌아온 제이-로이 그롯, 새롭게 영입한 공격형 미드필더 티오-스벤 수시치 등이 합류하며 지난 시즌 35골에 그쳤던 득점력(리그 17위)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됐다. 33라운드 현재 11승 8무 14패로 지난 시즌보다는 나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비테세는 지난 시즌 6위를 기록한 뒤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덴 하그, 위트레흐트를 꺾으며 유로파 조별예선에 진출했다. 과거 헐시티에서 지휘봉을 잡았던 레오니드 슬럿스키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다. 에두아르도-카라미-베로-텔렌더 등 알짜 영입에 성공했으나 전력 상승으로 이어질 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 33라운드 현재 13승 11무 9패로 평범한 행보. 핵심 플레이메이커 마투스 베로와 레프트백 알렉센더 뷔트너가 징계로 결장한다.

db0db15a13b43a5c353f41dd79e9f403_1557872867_1458.png

아탈란타는 지난 시즌 7위로 16/17시즌 4위에 비해서는 다소 순위가 내려갔는데, 지난 시즌 삼프도리아에서 11골을 터트린 스트라이커 듀반 자파타를 임대 영입하며 공격진 영입에 힘썼다. 이 밖에 센터백 유망주 다비드 베텔라, 중앙 미드필더 마리오 파살리치 등 즉시전력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선수들을 다수 영입 혹은 임대해왔다. 다시 한 번 중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을지. 36라운드 현재 19승 8무 9패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주전 센터백 하파엘 톨로이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라치오는 지난 시즌 5위를 기록했고, 인터밀란에 상대전적에서 밀리면서 아쉽게도 유로파리그 진출에 만족해야 했다. 시모네 인자기 체제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센터백 스테판 데 브리와 윙어 펠리페 앤더슨이 올 여름 팀을 떠났기 때문에 이들의 공백을 얼마나 잘 채우느냐가 관건이다. 펠리페의 빈 자리에는 세비야의 윙어 호아킨 코레아를, 데 브리의 자리에는 사수올로의 아체르비를 영입했다. 36라운드 현재 17승 7무 12패 기록. 핵심 미드필더 세르지 사비치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최종조합은 해외배당 흐름과 데이터 (통계)부분 마무리되면 공유해드릴 예정입니다. 

최종조합이 필요하신분들은 친구추가해주시면 조.건없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한번 친구추가 해주시면 매번 조합이 완성되면 경기전에 편하게 배팅 하실 수 있게  쪽지로 최종조합 아무 조.건 없이 매일 보내 드리고 있으니 친구추가 해주시면 앞으로 편하게 조합 받아 보실 수 있으십니다.

, , , ,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