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스포츠분석 > 축구분석
축구분석

⚽️⚽️K리그,해외축구 전체 분석글 및 코멘트 공유⚽️⚽️

토지노 0 77

안녕하세요. 경수파파 입니다.

배팅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분들을 위해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현재 좋은 수익률을 얻고 있는 방법에 대해 공유해 드리고자 게시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경기가 없는 비시즌 기간이 돌아왔는데 많은 배터분들이 쉽게 분석하실수 없는 경기들을 추려서 

분석해드렸습니다 어디에서도 찾아보실수없는 분석이며 해외자료와 데이터를 통계로 직접분석한 

★1차 코멘트분석자료 입니다 해외분석사,이트들을 뒤져가며 최대한의 데이터를 뽑아내 분석자료 

만들어드렸습니다 


2차최종조합★ 배당변동/선발라인업 확인후 최종적으로 조합해 공유해드리고있습니다 


경기가 많은 시즌보다 비시즌에도 충분한 분석과 데이터들을 토대로 강승부 볼수있는 좋은 시즌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래 배팅을 하신분들은 아실겁니다 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해외데이터들을 최대한 뽑아내어 배팅할수있다면 수익내기 좋은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정확한 정보와 소스들을 얻을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해외뉴스, 해외정보를 시간 되는대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해 공유 해드리고 있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역시 일반 배터로써 배팅을 하고 있지만 스.포츠쪽에 워낙 관심이 많아 다른분들 보다 많은 정보 ,해외 뉴스,해외 소스 등 여러 정보들을 원할하게 수집 할 수 있어 좋은 정보를 공유 해드리고자 좋은 취지로 게시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배팅법들을 노하우와 접목시켜 배팅하고 꾸준한 수익을 내고있습니다 

배팅/무잡이/다폴더배팅/주력배팅/기준점/   등 다양한 배팅방식을 분석자료와 통계를 바탕으로 때에따라 좋은 

수익률이나는 확률적인 배팅을 해 꾸준한 수익을 보고있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실수있습니다 경기시작 전 최종 데이터들이 공개되면 배팅법과 노하우를 접목시킨 확률높은 최종조합을 드릴수있고 또 배팅방법과 노하우를 공유해드릴 수 있습니다 쪽지로 질문해주시면 하나하나 최선을다해 피드백드리겠습니다 . 


토토가 진정한 재테크가 될 수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궁금해 하시는점들을 제가 천천히 라이브스코어에 공유해드리며 많은 도움이 될 수있는 자료들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아래자료들은 제가 직접 손수 분석자료를 만들어 드린 

1차 코멘트이니 이쁘게봐주시고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최근 비시즌기간 프로젝트 실제 수익 

# 1차 5월 프로젝트 순수익 1421만원 진행중​ #

 

친구추가 주시는분들에한해 공개적으로 조.건없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있습니다.

프로젝트 참.여를 원하시는분들은 친구추가 해주시면 최종조합 공유해드리겠습니다.

프로젝트 / 배팅방법공유 / 노하우공유 / 1:1 개인피드백 

 

어제 공유해드린 공유내역 올려드립니다. 적중내역을 따로 써드리는 이유는 어떤경기를 어떤방식으로 조합을 하였는지 참고하시고 검토하시고 배당흐름등 이전 경기들을 복기해보시라고 올려드리는 부분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이전경기들을 복기하고 검토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부분이니 참고해주시면 좋습니다.


1조합 리가 MFK 카르비나 승 + NEC 네이메헌 언더 + 알웨흐닷 승 + 알자.지라(JOR) 승

[25만원 배팅 적중]


2조합 NK 루데스 오버 + GAIS 승 + 바슬란트-베베런 오버 + 애스턴 빌라 FC 언더 

[15만원 배팅 적중]

c4ef77d94e08b5ec95f78aaf47e52db0_1557873166_6706.png

5월15일 한국FA컵 19:00 [상주상무 VS 제주유나이티드]


양팀의 FA컵 16강 경기다. 상주상무는 지난 32강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성남을 제압하며 16강에 올랐다. 현재 주축 FW 김건희의 부상 말고는 전력누수가 없는 상태로 탄탄한 스쿼드를 자랑한다. 지난달까지 대구FC에서 맹활약했던 DF 김진혁까지 상주에 입대하면서 전력보강 효과도 있다. 지난 10일 있었던 성남과의 리그전에선 FW 박용지의 결승골로 반등한 모습. 꾸준히 FA컵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했지만 여전히 주축자원들을 중심으로 빠른 역공이 매서운 모습. 


제주 유나이티드는 지난 32강전에서 하부리그 강릉시청과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16강에 올랐다. 로테이션을 가동한 탓도 있겠지만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인 모습. 게다가 현재 주축들인 DF 김수범, 정우재가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한 만큼 불안요소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 조성환 감독이 사임하고 최윤겸 감독이 선임되면서 데뷔전에서 올 시즌 리그 첫승을 신고하기도 했지만 주말 리그전에선 수원삼성에 1-3으로 완패한 만큼 여전히 수비에 대한 불안감은 큰 모습. 아울러 용병들인 FW 마그노, 찌아구를 조커로 활용할 여지가 높아 보인다. 


5월15일 한국FA컵 19:00 [경남FC VS 대구FC]


양팀의 FA컵 16강 경기. 경남FC는 지난 32강전에서 하부리그 포천에 2-1 신승을 거두며 16강에 올랐다. 그러나 현재 K리그1,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FA컵 3개 대회를 병행하면서 큰 어려움을 맞이하고 있는 상황. 현재 주축들인 FW 배기종, 룩, MF 쿠니모토, 조던 머치, DF 최재수는 부상으로 전력이탈한 만큼 아무래도 FA컵에선 거의 2군에 가까운 자원들이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 19일에 있을 포항 스틸러스와의 K리그1에 집중할 공산이 커 보인다. 


디펜딩 챔피언 대구FC는 지난 32강전에서 2부리그 수원FC에 1-2 역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올랐다. 수원에 선제골을 내주며 어려운 경기가 될 뻔 했지만 내리 2골을 넣으며 전세를 뒤집었다. 현재 대구 역시 FA컵에선 로테이션을 가동중이지만 주말 리그전에서 에이스 FW 세징야까지 부상에서 복귀한 만큼 조커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현재 전력누수 없이 풀전력 가동상태. 대구 역시 K리그1,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FA컵 3개 대회를 가동중이지만 지난 시즌 FA컵 우승자로서 2연패를 노리는 상황. 상당히 적극적으로 나올 수 있다. 


5월16일 에레디비시 02:30 [덴하그 VS 빌럼II]


덴하그는 지난 라운드 페예노르트를 0-2로 제압하며 리그 2연승으로 상승세. 이날 덴하그는 4-3-3 전술을 가동해 FW 에릭 팔켄부르크-렉스 임메르-셰랄도 베커 공격 삼각편대를 내세웠다. 페예노르트의 맹렬한 공세에 맞서 덴하그 역시 공격으로 맞불을 놓았다. 전반 42분 에이스 MF 압데나세르 엘 카야티의 도움을 받은 FW 팔켄부르크의 선제골이 터지며 기선을 잡았고, 후반엔 FW 베커의 쐐기골까지 터지며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게다가 GK 로베르트 즈빈켈스의 선방과 4백의 맹활약이 무실점을 이끌며 승리를 도왔다. 현재 전력누수 없이 풀전력 가동상태로 올 시즌 리그 마지막 경기이자 홈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단 심산. 


빌럼은 지난 리그 라운드 난타전 끝에 에먼에 2-3으로 분패하며 리그 2연패이자 FA컵 결승전 포함 공식 3연패로 하락세다. 이날 빌럼은 4-3-3 전술을 가동해 FW 다밀 단컬루이-알렉산더 이삭-에반겔로스 파블리디스 공격 삼각편대를 내세웠다. 공세를 노렸지만 오히려 에먼의 철퇴를 번번이 맞으며 무너진 모습. 주포 이삭과 FW 파블리디스가 골을 넣었지만 3골이나 내주며 석패했다. 이날 GK 미카엘 부드, DF 토마스 마이스너, 프릭 히어켄스의 부진이 뼈아팠다. 현재 주력 GK 티몬 벨렌로이터와 전력급 MF 엘모 리에프틴크는 부상으로 전력이탈한 상태다. 


5월16일 에레디비시 02:30 [엑셀시오르 VS 알크마르]


엑셀시오르는 지난 리그 라운드 난타전 끝에 헤라클레스에 4-5 신승을 거두며 리그 10경기(2무 8패) 무승행진을 끊어냈다. 이날 엑셀시오르는 5-3-2 전술을 가동해 FW 무니르 엘 함다위-엘리아스 오마르손 투톱을 내세웠다. 헤라클레스의 파상공세에 맞서 시종일관 매서운 역공을 보인 끝에 FW 오마르손이 헤트트릭을 작렬하는 등 공격진의 호조에 힘입어 진땀승을 거둘 수 있었다. 아울러 주력 풀백 로렌조 부르네와 전력급 FW 데니스 마흐무도프만이 부상으로 전력이탈한 상태다. 


알크마르는 지난 리그 라운드 아약스와 우승 경쟁을 벌이던 PSV를 1-0으로 제압하며 리그 2연승으로 상승세. 이날 알크마르는 4-3-3 전술을 가동해 FW 칼빈 스텡스-맷 세운옌스-알버트 구드문드손 공격 삼각편대를 내세웠다. 치열한 공방 끝에 에이스 MF 구스 틸의 결승골이 터지며 신승을 거둘 수 있었다. 이날 골대를 2번이나 강타하는 등 매서운 역공의 진수를 보여줬다. 아울러 부상자 없이 풀전력 가동상태로 베스트 멤버를 가동할 수 있다. 다만 최종 라운드 결과와 상관없이 4위를 확정한 만큼 동기부여가 떨어지는 결과다. 


5월16일 에레디비시 02:30 [에먼 VS 흐로닝언]


에먼은 지난 리그 라운드 난타전 끝에 빌럼에 2-3 대역전승을 거두며 승패를 오가는 행보. 이날 에먼은 4-2-3-1 전술을 가동해 FW 자파르 아리아스를 최전방에 배치하며 역공을 노렸다. 전반에만 내리 2골을 내주며 패색이 짙었던 에먼이었지만 전반 42분 FW 루치아노 슬라크비에르의 만회골을 시작으로 후반 2골을 더 추가하며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또한, 2선에 MF 미카엘 데 리우프, 알렉산더 바닝크 등 공격진의 호조가 반갑다. 아울러 주력들인 FW 안코 얀센, 풀백 게르솜 클록과 전력급 FW 니클라스 페데르센은 부상으로 전력이탈한 상태. 특히 주포 얀센의 부재가 상당히 아쉽다. 


흐로닝언은 지난 리그 라운드 포르투나 시타르트에 3-0 완승을 거두며 리그 2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흐로닝언은 4-4-2 전술을 가동해 FW 파울 글라돈-카이 시에르휘스 투톱을 내세웠다. 시타르트의 닥공에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지만 결국 결정력에서 승부가 갈렸다. 전반 39분 FW 글라돈의 선제골과 후반 MF 도안의 추가골, DF 메미세비치의 쐐기골이 연달아 터지며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현재 전력누수 없이 풀전력 가동상태인 만큼 연승을 노리겠단 심산. 8위까지 주어지는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티켓을 노리는 흐로닝언으로선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경기다. 


5월16일 에레디비시 02:30 [위트레흐트 VS 헤이렌벤]


위트레흐트는 지난 리그 라운드 아약스에 4-1로 역전패하며 승패를 오가는 행보. 이날 위트레흐트는 4-3-3 전술을 가동해 FW 오스만 부사이드-반 데 스트릭-기라노 커크 공격 삼각편대를 내세웠다. 전반 1분만에 FW 부사이드가 선제골에 성공했지만 리그 우승이란 강력한 동기부여를 가진 아약스의 파상공세에 고전하며 내리 4골을 내주며 대패했다. 이날 MF 리코 스트리에더, DF 빌렘 얀센, 션 클라이베르의 부진이 뼈아팠다. 아울러 주력인 MF 우르비 엠마누엘손, 반 오베리엠, FW 우사마 타나네와 전력급 DF 레온 구와라, FW 장-크리스토프 바헤벡은 부상 및 기타이유로 전력이탈한 상태다. 


헤이렌베는 지난 리그 라운드 브레다에 2-1 진땀승을 거두며 리그 5경기(2무 3패) 무승 흐름을 끊어냈다. 이날 헤이렌베는 4-3-3 전술을 가동해 FW 반 베르겐-샘 람메르-미첼 블랍 공격 삼각편대를 내세웠다. 브레다의 닥공에 고전했지만 FW 반 베르겐, 람메르의 골이 터지며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이날 GK 바르너 한의 선방과 DF 킥 피에리의 활약이 아니었다면 자칫 승리가 어려웠던 경기다. 아울러 주축 DF 지즈 호른캄프만이 부상으로 전력이탈한 상태다. 


5월16일 에레디비시 02:30 [포르투나 시타르트 VS 페예노르트]


포르투나 시타르트는 지난 리그 라운드 흐로닝언에 3-0으로 완패하며 리그 2연패로 하락세. 이날 시타르트는 4-3-1-2 전술을 가동해 FW 핀 스토커스-안드리야 노바코비치 투톱을 내세웠다. 흐로닝언의 맹렬한 공세에 맞서 닥공을 펼친 시타르트였지만 내리 3골을 내주며 완패한 모습. 3선에 MF 요리 슈미츠가 분투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이날 DF 카이 히어링스, 브라니슬라브 니나이, 미카 핀투의 부진이 뼈아팠다. 현재 주력 센터백 베셀 담메르의 장기부상 말고는 딱히 전력누수는 없다. 


페예노르트는 지난 리그 라운드 덴하그에 0-2로 완패하며 리그 5연승을 마감했다. 이날 페예노르트는 4-3-3 전술을 가동해 FW 스테벤 베르휘스-로빈 반 페르시-샘 라르손 공격 삼각편대를 내세워 파상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덴하그의 철퇴를 연달아 맞으며 0-2로 완패한 모습. 공격라인의 맹활약이 이어졌지만 골로 이어지진 못했다. 골대를 3번이나 맞추는 불운이 이어진 만큼 아쉬운 완패다. 현재 주력들인 GK 저스틴 빌로우, DF 쿠코 마티나와 전력급 DF 리게치아노 하프는 부상으로 전력이탈한 상태다. 


5월16일 에레디비시 02:30 [브레다 VS 즈볼레]


브레다는 지난 리그 라운드 헤이렌베에 2-1로 분패하며 리그 5경기(1무 4패) 무승으로 하락세. 이날 브레다는 4-4-2 전술을 가동해 FW 지오바니 코르테-미카엘 로셰벨 투톱을 내세웠다. 중원에 MF 라몬 파스칼 룬트비스트와 DF 에릭 팔머 브라운, 메노 코크 센터백이 분투했지만 결국 2골을 내주며 분패했다. 내용상 상당히 좋았지만 결과로 이어지지 못한 점이 아쉽다. 아울러 주력들인 DF 파비안 스포크슬레데, MF 아르노 베르쉐에렌과 전력급 MF 로버트 뮈흐렌, DF 도리안 데르바이트는 부상으로 전력이탈한 상태다. 


즈볼레는 지난 리그 라운드 난타전 끝에 펜로에 2-4로 완패하며 승패를 오가는 행보. 이날 즈볼레는 4-3-3 전술을 가동해 FW 반 크루이-렌나르 티-반 뒤넨 공격 삼각편대를 앞세웠지만 FW 티, 스탠리 엘베르의 골에도 불구하고 4골이나 내주며 완패했다. 이날 GK 디데릭 보어, DF 다릴 라흐만, 반 덴 베리, 케네스 팔의 부진이 뼈아팠다. 아울러 주력들인 DF 토마스 람, 반 폴렌, FW 지안 플레밍은 부상으로 전력이탈한 상태다. 특히 수비공백이 아쉬운 상황이다. 


5월16일 에레디비시 02:30 [PSV VS 헤라클레스]


PSV는 지난 리그 라운드 다크호스 알크마르에 1-0으로 분패하며 리그 5경기(4승 1무) 무패를 마감했다. 이날 PSV는 4-3-3 전술을 가동해 FW 코디 가크포-돈옐 말렌-스테벤 베르바인 공격 삼각편대를 내세웠지만 경기내내 알크마르의 역공에 고전하다 후반 4분 결승골을 내주며 분패했다. 이로써 치열했던 아약스와의 리그 우승 경쟁이 끝이나고 사실상 우승컵을 아약스에 내주게 되었다. 게다가 에이스 FW 이르빙 로자노가 여전히 부상인 만큼 공격에서 아쉬운 전력누수다. 


헤라클레스는 지난 리그 라운드 난타전 끝에 엑셀시오르에 4-5로 분패하며 리그 2연패로 하락세. 이날 헤라클레스는 4-3-3 전술을 가동해 FW 브랜들리 쿠와스-아드리안 달마우-크리스토퍼 페테르손 공격 삼각편대를 앞세웠다. 파상공세 끝에 주포 달마우가 헤트트릭을 달성했지만 번번이 엑셀시오르의 철퇴를 맞으며 무려 5골이나 내주며 무너졌다. 이날 GK 자니스 조나단 블라스위스치, DF 다리오 반 덴 부이스, 렌나르 츠지보라의 부진이 뼈아팠다. 현재 장기 부상중인 주력 DF 로빈 프뢰페르의 부상 말고는 전력누수도 없다. 


5월16일 에레디비시 02:30 [VVV펜로 VS 비테세]


펜로는 지난 리그 라운드 즈볼레에 2-4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4경기(2승 2무) 무패를 이어갔다. 이날 펜로는 4-3-3 전술을 가동해 FW 제이 로이 그로트-페니엘 음라파-패트릭 유스텐 공격 삼각편대를 앞세웠다. 전반 43분 선제골을 내주긴 했지만 후반 들어서면서 무서운 역공을 펼친 끝에 주포 음라파가 해트트릭을 작렬하며 전세를 뒤집었다. MF 피터 반 우이옌의 쐐기골까지 터지며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현재 주력 DF 예롤드 프로메스의 부상 말고는 전력누수는 없다. 


비테세는 지난 리그 라운드 갈 길 바쁜 데 그라프샤프에 6-1 대승을 거두며 승패를 오가는 행보. 이날 비테세는 4-4-2 전술을 가동해 FW 토마스 부이틴크-팀 마탑 투톱을 내세웠다. 리그 잔류를 위해 데 그라프샤프로선 승점이 필요했기에 경기초반부터 거세게 밀어부쳤지만 비테세가 철퇴를 날린 끝에 전반에만 2골을 넣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후반 역시 MF 마틴 외데가르트, FW 부이틴크의 호조에 힘입어 4골을 더 추가하며 데 그라프샤프를 폭격한 모습. 게다가 현재 전력누수 없이 풀전력 가동상태다.


5월16일 이탈리아 컵 03:45 [아탈란타 VS 라치오]


양팀의 코파 이탈리아 컵 결승 경기다. 아탈란타는 지난 4강에서 피오렌티나를 상대로 1,2차전 합산 스코어 5-4 신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컵 포함 공식 5연승을 달리고 있는 아탈란타는 파죽지세다. 동시에 공식 13경기 무패로 무서운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주말 리그전에서 주력들인 에이스 FW 알레안드로 고메즈, DF 지안루카 만치니, 안드레아 마시엘로가 징계로 결장하면서 휴식을 취한 만큼 이번 결승전에서 모두 복귀할 예정. 주력 DF 하파엘 톨로이만이 부상으로 전력이탈한 상태다. 


라치오는 지난 4강에서 AC밀란을 상대로 합산 스코어 1-0 신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아울러 주말 리그전에서 칼리아리에 1-2 신승을 거두며 반등에 성공한 모습. 이날 주포 치로 임모빌레, MF 호물로, 루카스 레이바 같은 주축자원들에게 휴식을 부여하거나 교체출전으로 이번 결승전을 대비했다. 주력인 MF 밀린코비치-사비치는 부상에서 돌아온다는 희소식. 일부 백업의 부상 말고는 전력누수가 없다. 다행히 베스트 멤버를 가동할 수 있게 됐다. 


제가 직접 작성한 분석글 입니다. 메인리그 제외하고 잡리그 경기들도 꾸준히 챙겨보고 있습니다. 최근 잡리그 조합요청이 많아서 제가 직접 해외 유료자료와 데이터들을 토대로 정밀하게 분석하여 분석글과 코멘트를 작성해보았습니다. 금일 해외축구는 메인리그 한두경기 제외하곤 잡리그 경기 위주입니다. 잡리그로도 충분히 수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메인리그들은 시즌 마감 기간이라 변수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메인 리그 보다 잡리그로 수익을 봐야 할 시점입니다. 따로 잡리그 결장자정보 혹은 피드백 필요하신분들은 친구추가 해주시면 쪽지로 아무런 조.건 없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0 Comments
제목
  •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