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스포츠분석 > 축구분석
축구분석

[박승찬 분석위원] 6월 11일 해외축구 배팅방향

토지노 0 76

8a4c9939876d53b6cd80e4058ef27f62_1560123904_9671.jpg
체코 - 몬테네그로 


세계랭킹 48위 체코는 유럽예선 C조에서 3위로 월드컵 진출이 무산됐다. 전통의 강호였으나 스타 비중이 갈 수록 줄어들더니 결국 변방 국가로 밀려나고 말았다. 충분히 승리할 수 있었던 북아일랜드에 패한 것이 뼈아팠다. 신성으로 떠오른 로마의 스트라이커 패트릭 쉬크를 중심으로 성장할 필요가 있다. 유럽 특유의 힘은 충분하지만, 세밀함에서는 중상위권 팀들과 꽤 격차를 보이고 있다. 네이션스리그에서는 2승 2패를 기록했다. 주전 미드필더 블라디미르 다리다가 이번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유로예선 앞선 2경기에서 1승 1패 기록.


세계랭킹 51위 몬테네그로는 유럽 예선 E조에서 폴란드, 덴마크에 밀려 월드커 진출이 무산되었다. 이번 네이션스리그 C, 그룹 4에서 2승 1무 3패로 강등은 면했다. 게다가 팀의 핵심 공격수인 스테판 요베티치가 여전히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공격에서 강점을 발휘하긴 어려워 보인다. 핵심 수비수 사비치는 이번 로스터에 복귀. 유로예선에서 2무 1패 기록.


불가리아 - 코소보


세계랭킹 51위 불가리아는 월드컵 유럽예선 A조에서 4위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그래도 점차 성장하고 있는 전력으로, 유럽 예선에서 스웨덴과 네덜란드를 잡아내는 등 만만치않은 전력을 보였다. 포포프-크레프-바실레프 등 다양한 선수들이 득점에 참,여하고 있다. 불가리아는 지난 6월, 크라시미르 바라코프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유로예선 앞선 3경기에서 2무 1패 기록.


세계랭킹 127위 코소보는 네이션스리그 D, 그룹 3에서 4승 2무로 승격이 확정되었다. 비록 유럽 최하위권 그룹에서의 맹활약이긴 하지만, 최근 분위기 자체는 분명 좋다. 그러나 핵심 자원이라 볼 수 있는 라치오의 발론 베리샤가 부상으로 이번 소집 명단에서는 제외되었다. 앞선 2경기에서 2무 기록.


우크라이나 - 룩셈부르크


세계랭킹 27위 우크라이나는 이번 월드컵 유럽예선 I조에서 3위에 머무르며 탈락하고 말았다. 복병 아이슬란드가 1위를 차지하며 그나마 있던 플레이오프 경쟁조차 할 수 없게 됐다. 야몰렌코-진첸코-코노플리엔카 등 재능 있는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얼마든지 복병 역할을 해낼 수 있는 팀. 네이션스리그 B, 그룹 1에서 4승 1패를 기록하며 리그 A로 승격을 확정지었다. 팀의 핵심 선수인 안드리 야몰렌코가 이번 소집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유로예선에서는 2승 1무 기록.


세계랭킹 86위 룩셈부르크는 유럽 최하위권 팀과의 매치업에서는 꽤 강점을 발휘하는 팀으로, 4-2-3-1 전술에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칠과 시나니의 역할을 매우 중요하다. 이들에 들어오는 압박의 강도에 따라 그날 경기력 자체가 달라지곤 한다. 네이션스리그 D에서는 3승 1무 2패로 나름의 강점을 보였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첫 3경기에서 1승 1무 1패 기록.


세르비아 - 리투아니아


세계랭킹 29위 세르비아는 타 유럽팀들에 비해 힘과 높이를 활용한 플레이가 많은 팀. 크르스타이치 감독 아래에서 탄탄한 조직력을 완성시키며 안정적인 강팀의 면모를 보이기 시작했다. 마티치를 중심으로 한 미드필드진은 유럽 강호들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다. 타디치-미트로비치 등이 득점을 합작할 수 있다면 생각보다 쉽게 승리할 수도 있는 팀. 네이션스리그 C, 그룹 4에서 4승 2무로 승격을 확정지었다. 그러나 이번 유로예선을 앞두고 사비치, 마티치-코스티치 등 주전 자원들이 대거 부상으로 소집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유로예선 3경기에서 2무 1패 기록.


세계랭킹 132위 리투아니아는 유럽예선 F조 5위로 월드컵에 탈락했다. 축구강대륙 유럽 중에서는 약체에 속하는 팀으로 1승 3무 6패의 처참한 성적을 보였다. 이번 네이션스리그 C, 그룹 4에서도 6경기 전패로 강등됐다. 이번 유로예선에서는 2무 1패 기록. 주전 수비수 보로프스키, 미드필더 쿡리스가 부상으로 이번 경기 결장한다. 


덴마크 - 조지아


세계랭킹 10위 덴마크는 유럽 조별예선 E조에서 6승 2무 2패로 2위, 플레이오프에서 아일랜드를 완파하고 월드컵에 진출했다. 최고의 플레이메이커 에릭센을 중심으로 한 공격으로, 이번 네이션스리그 B, 그룹 4에서 2승 2무로 순항하며 승격에 성공했다. 이번 유로예선에도 풀전력이 소집됐다. 유로예선 앞선 2경기에서 2무 기록.


세계랭킹 94위 조지아는 유럽의 약체들 가운데는 꽤 좋은 전력을 보유한 팀으로, 조지아 선수들은 유럽 다양한 리그에서 뛰며 전력을 키워가고 있다. 로코모티브 모스크바에서 뛰는 센터백 솔로몬 크비르벨리아는 수준급 기량을 발휘하는 선수. 월드컵 진출이 무산된 이후 블라디미르 바이스 감독 체제에서 오랫동안 이번 대회를 준비해온 조지아는 지난 네이션스 리그 D조에서 5승 1무를 기록하며 단 2실점밖에 허용치 않았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유로예선에서는 1승 2패 기록.


스페인 - 스웨덴


세계랭킹 9위 스페인은 네이션스컵 조별예선 4경기에서 2승 2패를 기록하며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엔리케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도 수비불안으로 인한 실점이 이어지고 있고, 어지간한 팀은 손쉽게 꺾고있긴 하지만 강팀 상대로 고전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아스필리쿠에타, 나초, 티아고 알칸타라 등이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유로예선 앞선 세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세계랭킹 14위 스웨덴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대표팀 복귀를 희망했음에도 그를 선발하지 않는 등 완연한 세대교체를 감행했고, 현재까지는 잘 정착하고 있다. 월드컵 8강까지 진출하는 등 강력한 수비로 지키는 축구의 위력을 보였다. 네이션스리그 B, 그룹 2에서 2승 1무 1패로 극적으로 승격에 성공하는 등 여전히 저력을 보이고 있다. 유로예선에서는 2승 1무 기록. 풀전력을 소집했다.


몰타 - 루마니아


세계랭킹 180위 몰타는 유럽무대에서 약소국 중에서도 약한 편에 속하는 팀. 네이션스리그를 앞둔 A매치에서도 1무 4패에 그쳤으며, 네이션스리그 D, 그룹 3에서 0승 3무 3패로 승점 3점을 따내는데 그쳤다. 대부분의 경기에서 주도권을 빼앗긴 채로 역습을 노리는 팀인데, 센터백인 아지우스의 높이를 활용한 득점이 심심치않게 나오고 있다. 유로예선에서는 1승 2패 기록.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세계랭킹 25위 루마니아는 유럽예선 E조 4위로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탈락 이후 A매치에서는 터키에 2-0 승리, 네덜란드에 0-3 패배, 이스라엘에 2-1 승리, 스웨덴에 1-0 승리했다. 루마니아의 가장 큰 단점은 공격에서의 기복이었는데, 그동안의 A매치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잘 보완해낸 모습이었다. 네이션스리그 C, 그룹 4에서 3승 3무 0패로 패하지 않았으나 승격에는 실패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는 핵심 수비수 블라드 키린치스, 미하이 핀틸 등 주요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첫 경기에서 스웨덴 상대로 원정에서 1-2로 패했고, 페로제도에 4-1 대승. 직전 노르웨이 원정에서는 2-2 무승부 기록.


페로제도 - 노르웨이


세계랭킹 102위 페로제도는 점차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다. 피파랭킹이 내려갈 가능성이 농후한 팀으로, 이번 네이션스리그 D, 그룹 3에서 1승 2무 3패로 부진했다. 에드문손의 득점력에 많은 것을 의존하고 있는 팀인데, 미드필드진의 경쟁력이 워낙 떨어져있기 때문에 제대로된 공격을 해보지 못하고 패하는 경우도 많았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유로예선 첫 3경기에서 모두 대패 기록.


세계랭킹 50위 노르웨이는 유럽축구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도태되었으나, 네이션스리그 C까지 내려와서는 역시 그 강점을 보이고 있다. 4승 1무 1패로 승격에 성공했다. C그룹 대부분의 경기에서 여유있게 제압해내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주전 골키퍼 야스테인을 제외한 풀전력이 소집됐다. 유로예선에서 2무 1패 기록.


폴란드 - 이스라엘


세계랭킹 20위 폴란드는 유럽예선 E조에서 8승 1무 1패로 1위, 월드컵에 진출했다. 레반도프스키-밀리크 등 아주 좋은 센터 포워드를 보유하고 있고, 대표팀 역시 이들을 적극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월드컵에서는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조별예선에서 탈락. 월드컵에서의 무기력한 모습으로 인해 피파랭킹도 추락했다. 네이션스컵에서도 2무 2패로 강등. 그래도 브제체크 감독이 부임한 지난해 7월부터는 점차 나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유로예선에서는 3경기 모두 승리.


세계랭킹 84위 이스라엘은 네이션스리그 C, 그룹 1에서 2승 2패를 기록했다. 로스터 대다수가 자국리그에서 뛰고 있긴 하지만, 빅리그에서 뛰고 있는 헤메드-카얄이 팀을 잘 이끌고 있다. 네이션스리그부터 안드레아스 헤르조그 감독이 팀을 이끌고있는데, 중위권 그룹에서는 나름의 강점을 지니고 있다. 풀전력이 소집됐다. 유로예선 앞선 3경기에서 2승 1무 기록. 핵심 레프트백 탈렙 타와타가 부상으로부터 복귀했다.


라트비아 - 슬로베니아


세계랭킹 133위 라트비아는 유럽예선 B조에서 5위로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애초에 월드컵 진출이 목표도 아닌 팀으로, 선수들 대부분 신장은 좋지만 근력과 세밀함이 부족해 뚜렷한 한계를 가진 팀이다. 네이션스리그 D에서도 4무 2패로 부진. 올 3월, 슬라비사 스토야노비치가 새롭게 부임했다. 유로예선에서는 3패 기록.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세계랭킹 63위 슬로베니아는 월드컵 유럽예선 F조에서 4위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유럽에서는 확실한 인상을 남기지 못하는 중하위권 팀이지만, 핵심 미드필더 케빈 캄플을 중심으로 한 전력이 그리 나쁘지 않은 팀이다. 그러나 캄플이 국가대표팀 은퇴를 발표하면서 모든 것이 꼬여버렸다. 네이션스리그 첫 경기 이후 계속해서 결장해온 캄플은 은퇴했고, 일리시치를 중심으로 팀을 꾸려가야 하는 슬로베니아. 네이션스리그 C, 그룹 3에서 0승 3무 3패로 D조로 강등됐다. 지난해 말 마티야즈 케크가 새 감독으로 부임했는데, 달라진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지. 유로예선 3경기에서 2무 1패 기록.


마케도니아 - 오스트리아


세계랭킹 68위 마케도니아는 조별예선 G조에서 5위로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고란 판데프로 대표되는 마케도니아는 전통적으로 준수한 공격수들이 종종 나오는 팀으로, 네스토로프스키와 트라즈코프스키와 같은 선수들은 이탈리아 리그에 속해있다. 뿐만 아니라, 에니스 바르디 등 유망한 미드필더 자원도 나오면서 조금 더 성장할만한 기회를 잡아냈다. 네이션스리그 D, 그룹 4에서 5승 1패로 승격에 성공했다. 스포르팅에서 뛰고 있는 수비수 스테판 리스토프스키가 부상으로부터 복귀했다. 유로예선에서는 1승 1무 1패 기록.


세계랭킹 34위 오스트리아는 네이션스 리그 B조에서 2승 1무 1패로 2위를 기록했다. 탄탄한 전력을 갖추고 있지만 공격력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하위팀도 확실히 잡아내지 못하는 모습이 종종 나오고 있다. 부상으로 대표팀 경기에 많이 참가하지 못했던 아르나우토비치가 로스터에 합류했다는 점은 오스트리아 전력에 큰 도움이 될 것.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유로예선 첫 3경기에서 1승 2패 기록.
 

06-09~10일 해외축구 배팅결과  


<승무패 , 언오버> 


22:00 스위스 언더 [적중]

00:59 베네치아 FC  [적중]

01:30 카메룬 오버 [적중]

03:00 CD 누만시아 언더 [적중]
03:45 포르투갈 승 [적중] 

04:00 브라질 오버 [적중]
04:00 우니온 산펠리페 승 [적중] 

 

최근 해외축구 굉장히 좋은 분위기로 좋은수익률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몇일간 좋은수익률과 좋은 승률을 계속 이어나갈수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승률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되는동안 꾸준하게 금액 올려서 바짝 수익 땡겨보겟습니다.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오늘조합도 열심히준비해서 결과로 보답드리겠습니다.금일 해외축구.잡리그 경기 최종조합이 필요하신분들은 친구신청해주시면 쪽지로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 Comments
제목
  •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