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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분석

[박승찬위원] 8/3 - 8/4 해외축구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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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티이드 VS 울산현대


연패 탈출 후 주춤한 제주유나이티드는 무승부가 늘어나고 있다. 어쨌든 공격력은 어느 정도 회복한 상황. 아주 꾸준한 득점력을 보이고 있는데 스피드, 개인기를 바탕으로 상대 수비를 흔들고 있다. 여기에 패스 정확도도 좋아졌다. 슈팅 수가 많지 않지만 마무리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데 윤일록과 마그노 크루즈의 득점력이 좋다. 다만 수비 불안이 아쉽다. 좀처럼 압박이 통하지 않고 있고 수비 조직력도 엉망이다. 상대 공격수에 대한 마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는 상황. 고비를 넘지 못하고 있는 이유다.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현대의 상승세가 대단하다. 탄탄한 스쿼드, 전력을 바탕으로 마침내 1위로 올라섰다. 간결하고 정확한 패스, 날카로운 측면 돌파가 동반되고 있다. 주니오의 득점력과 더불어 김보경의 공격 조율 능력도 일품이다. 실점이 적지는 않다. 최근 5경기 연속 골을 내주고 있는데 역습에 종종 당하고 있다. 그러나 공격력으로 만회할 수 있는 데다 한 번에 와르르 무너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상주상무 VS 경남FC


상주상무가 좀처럼 상승세를 타지 못하고 있다. 공수 모두 흔들리고 있는 상황. 점유율은 그럭저럭 유지하고 있으나 상대 공세를 역습으로 반전시키는 힘은 떨어진다. 수비 약점도 뚜렷하다. 압박이 헐겁다 보니 상대 패스 흐름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일쑤다. 득점력 기복도 아쉽다. 무득점 경기, 멀티골 경기가 불규칙하게 반복될 정도. 나름 나쁘지 않은 골 결정력을 발휘하고 있으나 실점이 많다 보니 좀처럼 만회하기가 쉽지 않다. 윤빛가람이 종횡무진 움직이며 공격을 주도하고 있으나 받쳐주는 선수가 부족하다.


경남FC는 10경기 넘도록 승리 기쁨을 맛보지 못하고 있다. 접전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는데 최근 10경기에서 6무 4패로 무승부가 적지 않다. 거의 매 경기 득점을 올리며 꾸준한 공격력을 내보이고 있지만 흔들리는 수비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느낌이다. 상대 공격 흐름을 차단하는 능력이 아쉽다. 밀착 마크가 약하고 뒷 공간을 내주는 장면도 잦다. 순간 집중력이 흐트러지며 승리의 문턱에서 좌절하고 있다. 그래도 새롭게 영입한 제리치의 활약은 기대를 모은다. 


파리생제르맹 VS 스타드렌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하며 지난 시즌 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PSG다. 전력의 우세를 바탕으로 시즌 내내 흔들림 없이 리그 흐름을 주도했다. 날카로운 돌파에 이은 정확한 크로스로 많은 골을 뽑아냈고 윙어들의 스피드, 개인기도 일품이었다. 전방 골잡이의 존재감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 킬리앙 음바페의 폭발적인 득점력에 에딘손 카바니가 뒤를 받쳤다. 여기에 앙헬 디 마리아도 건재하다. 강력한 압박과 일대일 수비력도 함께 뽐냈는데 마르퀴뇨스, 티아구 실바가 중심을 잡았다.


리그 순위는 10위에 그쳤지만 리그 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스타드 렌이다. 역습이 날카롭게 진행됐는데 순간 돌파가 좋고 디이렉트 패스의 위력도 훌륭했다. 마무리 솜씨도 일품이었는데니앙의 득점력에 기대를 건다. 니앙 이외에 이스마일라 사르, 벤자민 부리주드의 경기력도 돋보였다. 그러나 수비가 다소 아쉬웠다. 수비진들의 피지컬이 떨어지는 데다 압박의 강도도 낮았다. PSG를 만나 크게 무리하지 않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 


에먼 VS 흐로닝언


지난 시즌 내내 부진했던 에먼. 결국 리그 14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공격보다 수비 약점을 보이며 고전했는데 전력의 열세를 제대로 절감했다. 그러나 시즌 막판 들어 내보인 선전은 아주 훌륭했다. 패스 성공률이 높아지고 골잡이들의 움직임이 개선되며 찬스를 많이 만들어 냈다. 얀코 얀센이 득점, 어시스트 모두 잘 이끌면서 공격의 핵심 역할을 해냈다. 다만, 받쳐주는 선수는 부족한 편. 수비는 보완이 필요하다. 압박이 강하지 않고 일대일 수비도 약한데 딱히 새로 영입한 수비수는 눈에 띄지 않는다.


시즌 마무리가 아쉬웠던 흐로닝언은 8위로 시즌을 마쳤다. 훌륭한 수비력에 비해 득점력이 많이 떨어졌다. 점유율이 오락가락했는데 대체적으로는 높지 않은 편이었다. 중원 자원들의 패스 연결, 윙어들의 돌파가 번번히 상대 수비에 가로막히며 슈팅 기회도 많이 만들지 못했다. 상대 공세를 막아내지 못하는 수비력도 평균 수준에 불과했다. 맨마킹도 흔들리고 있는데 첫 경기부터 수비 조직력이 얼마나 좋을 지는 미지수다.


비테세 VS 아약스


지난 시즌 리그 5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던 비테세가 한 단계 도약을 노린다. 훌륭한 득점력으로 상위권으로 시즌을 끝낸 팀답게 정확한 패스, 확실한 골 결정력이 단연 돋보였다. 브라이언 린센이 득점을 리드한 가운데 올 시즌에도 변함없이 공격을 책임진다. 다만, 득점과 어시스트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공격 첨병 역할을 했던 마틴 외대가르트의 공백이 너무나 크다. 그리고 공격에 비해 수비가 다소 불안했는데 공격적인 경기를 펼치면서 뒷 공간을 자주 노출했다. 


아인트호벤의 추격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한 아약스가 리그 연패를 노린다. 전력의 우세, 빼어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대 도전을 막아내겠다는 각오. 공수 조화는 변함없이 뛰어나다. 점유율을 높이면서 효율적으로 경기를 풀어가고 있는데 템포 조절은 물론, 경기 조율 능력도 아주 훌륭하다. 두산 타디치, 하킴 지예치가 건재한 상황에서 캐스퍼 돌버그가 뒤를 받치며 막강한 공격진을 유지했다. 수비력도 탄탄하다.


VVV펜로 VS 발베이크


지난 시즌 12위를 기록했던 펜로가 새로운 상대와 만난다. 승격팀인 발베이크를 상대한다. 홈에서 기선 제압을 노리겠다는 각오. 그러나 공수 모두 약점이 뚜렷하다. 지난 시즌 막판 들어 득점력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공격 전개, 패스 연결은 무딘 편이었다. 음라파가 지난 시즌 팀 내 득점 1위를 기록했지만 공백이 생기고 말았다. 수비 압박도 평범한 편. 뒷 공간을 자주 내주고 있으며 상대 공격수에 대한 마크도 헐겁기 그지없다. 


2부 리그인 유필러 리그에서 승격한 발베이크다. 승격 후 첫 경기인 데다 원정경기로 아무래도 몸놀림이 둔화돼 있을 수밖에 없다. 다행히 공격력은 좋은 편. 빠른 템포, 침투 패스는 뚜렷한 장점이다. 다이안 세이스, 에밀 한스가 공격을 책임지고 있다. 다만 수비가 조금 불안한데 밀착 마크가 약하다. 2부 리그에서도 공수 간격 조절이 쉽지 않아 애를 먹은 바 있다. 그러나 상대 전력이 그리 탄탄하지 않은 만큼 장점인 측면 공격을 통해 어느 정도는 잘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트벤테 VS PSV 아이트호벤


트벤테와 PSV의 시즌 첫 만,남. 트벤테가 아주 오랜만에 1부 리그로 승격했다. 유필러 리그를 접수한 후 2년 만에 다시 윗공기를 쐴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첫 경기부터 PSV를 상대해야 하는 부담이 아주 크다. 유필러 리그에선 줄곧 공격 위주의 전개를 가져갔지만 1군 무대 첫 경기서부터 자신들의 강점을 그대로 가져가기엔 무리가 따른다. 잠그는 경기를 통해 신중한 공격 전개를 가져갈 공산이 크다. 


PSV의 지난 시즌 순위는 2위였다. 다만, 시즌 마무리가 좋지 않았다. 마지막 5경기에서 3패를 떠안았고 이 과정에서 3경기 연속 멀티골을 내주기도 했다. 새 시즌 변화는 크지 않았는데 지난 시즌 평균 2.88골을 뽑아낸 공격력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도 홈과 원정 성적의 편차가 크지 않았고 베테랑들이 대거 포진한 만큼 첫 경기에서 큰 부담을 느끼진 않을 것이다. 


도르트문트 VS 바이에르 묀헨


리그 우승을 놓쳤던 도르트문트가 컵대회 우승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공수 조화는 새 시즌에도 이어질 전망. 시즌 중반까지 선두를 지키며 위력을 발휘했고 이 과정에서 얻은 경험도 만만치 않았다. 특히 수비보다 공격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힘이 대단했다. 파코 알카세르, 마르코 로이스의 득점력이 하늘을 찔렀는데 제이든 산초의 볼 배급 능력도 명불허전이다. 중원이 탄탄한 만큼 상대 공격을 조기에 차단하는 능력도 아주 훌륭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역전 우승을 거두면서 역시나 저력을 발휘했다. 시즌 초반 부진에 빠졌으나 공격력이 살아났고 결국 선두를 탈환하며 챔피언 자리를 지켜냈다. 양쪽 측면을 집요하게 파고들며 중원에서 쉴 새 없이 전방으로 패스를 찔러줬는데 프랑크 리베리도 건재하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뛰어난 득점력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 전력 누수도 크지 않았다. 중원과 수비진을 두텁게 형성하는 기본적인 수비력도 아주 훌륭하다.


08월03일 외축구 쪽지조합 공유 결과 

 

<승무패 , 언오버>  

 

1조합

FK 우스티나트라벰 승 [적중]

VfL 오스나브뤼크 언더 [적중]

USL 됭케르크 승 [적중] 


2조합

SKU 암슈테텐 오버 [적중]

레스터 시티 FC 승 [적중]

그라저 AK 언더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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