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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찬 위원] 8월4~5일 국내,해외축구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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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스 알멜로 VS SC헤이렌베인


지난 시즌 7위를 기록했던 헤라클레스는 수비 약점이 아쉬웠다. 조직력의 안정을 바탕으로 선전했지만 시즌 막판 5연패로 아쉽게 무너지고 말았다. 상대 공격 흐름, 특히 역습을 막지 못했는데 패스 게임을 끊어내는 압박의 강도가 너무 낮았다. 양쪽 윙어들의 돌파에도 취약점을 드러냈다. 체력 조절에도 실패했는데 딱히 전력의 상승 여지가 많지 않다. 아드리안 바쿠에르의 득점력이 뛰어났는데 다른 선수들의 활약 여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


지난 시즌 11위를 기록했던 헤렌벤은 기복이 아쉬웠다. 상대 및 자신들의 팀 상황에 따라 경기력 차이가 역력했다. 분위기를 좀처럼 잡아가지 못한 이유. 수비 약점도 컸다. 홈, 원정을 가리지 않고 멀티골을 내주는 경우가 잦았다. 압박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등 상대 공세를 막아내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다. 수비 진영에서도 불안한 플레이를 노출했는데 일대일 맨 마킹이 워낙 헐거운 데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실점도 잦았다. 높은 득점력으로도 어려움을 겪은 이유. 그래도 미첼 브랩, 샘 램머스의 득점력이 좋았는데 2선에서 가져가는 공격은 기대를 걸 만하다. 


아산무궁화 VS 부산아이파크


홈 경기 일정에서 경기당 1.60의 실점을 제어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이 될 것이다. 적극적 운영을 통해 연승에 도전할 것이고 공격진의 경기력과 영향력 유지는 준수하다. '오세훈-고무열' 1선과 2선에 위치하는 이명주(DM) 조합이 기회를 양산하고 있다. 기회의 반복에 의심은 없는 상황이지만 최근 5번의 경기 중 3번의 경기에서 멀티 실점을 허용한 수비진의 안정감 회복이 더딘 듯 보인다. 전술적 변화를 통해 수비진을 보호하는 중원의 수를 늘렸다


직전 경기의 무득점을 비롯 기복을 드러내고 있다. 리그 원정에서 경기당 2.00의 득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를 앞세워 반등을 노리고 있으며. 신중함보다는 적극성을 가미한 운영을 통해 일정을 소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측면 조합의 직선적 움직임과 1선의 결정력, 중원의 득점 지원이 이번 시즌 이들의 선전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이의 활용에 어려움은 없는 듯 하다. 다만 중원 자원들의 수비 전환 안정감 저하와 측면 수비 자원들의 반복적 배후 공간 노출이 문제를 키우고 있으며, 61-90분대 리그 전체 실점의 53%가 발생했다


서울이랜드 VS 부천FC


서울이랜드는 실점을 줄이지 못할 이들의 저항 가능성은 극히 낮을 것으로 봅니다. 홈에서 경기를 치르지만, 전력의 열세를 인지하고 있기에 신중한 운영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일정에서 3백 활용 빈도를 늘리고 있음이 눈에 뛰고 이번 일정 또한 유사한 운영을 택할 공산이 크며, 이를 통해 위험 지역 부근에서 수적 우위를 유지하겠지만 이의 활용이 용이하지 않은 듯 하다. 중앙 수비 자원들의 위험 지역 장악 능력을 개선하지 못하고 있으며, 속도 경쟁 열세와 맞물려 위기를 반복하고 있다.


최근 3번의 경기에서 모두 멀티 실점을 허용했음이 이를 반증하고 있다. 리그 원정 경기 경기당 획득 승점은 1.20으로 홈 경기 1.18 대비 준수한 편이다. 홈 1.09의 경기당 득점이 1.60으로 증가함의 적극적 활용을 예상하고 있다. 원정 경기 일정에서 쉽게 무게 중심을 낮추지 않는다. 이번 일정 또한 1선의 적극성과 중원 조합의 공격 가담을 버무려 성과를 노리고 있으며, 공격 전개 과정의 다양성 유지와 세트플레이 상황을 버무린 이들이 성과를 만들어내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수원삼성 VS 포항스틸러스


6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던 수원삼성이 성남FC에 일격을 당했다. 그러나 직전경기였던 대구FC 전에서 2:0 완승을 거두며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최근 5경기 4승 1패로 훌륭한 행보. 특히 공수 밸,런스가 뛰어나다. 승리한 4경기 모두 멀티골에 성공했다. 정확한 침투 패스가 들어가고 스피드를 살린 돌파가 빛을 발했다. 애덤 태거트의 득점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바그닝요가 골맛을 보며 공격력을 더했다. 4승 중 3승이 무실점 승리일 정도로 빼어난 수비력을 과시하고 있다. 


연패탈출 후 무승부 행진을 이어가던 포항스틸러스가 다시 2연패에 빠졌다. 상대 패스 연결을 막지 못하고 있고 양쪽 측면 돌파를 쉽게 허용하며 위기를 맞앗다. 설상가상으로 일대일 수비도 흔들린다. 7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고 있으나 최근 6경기에서 모두 1골씩만 기록하는 등 폭발력은 아쉬움을 남긴다. 1골 차 패배가 많은데 최종 수비수의 집중력 부재가 아쉬울 따름이다. 원정에서 2승 2무 8패로 특히 약점이 크게 드러나는 상황에서 상승세를 탄 수원을 만나고 말았다.


강원FC VS 전북현대


최근 4경기에서 3승 1패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강원FC는 공격력이 돋보이고 있다. 9골을 터뜨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9경기 중 7번이나 멀티골을 넣었다. 빌드업을 통해 적극적이고 많은 활동량을 가져가면서 상대 수비를 흔들고 있다. 골 결정력도 좋은데 김지현, 조재완이 득점력을 자랑한다. 정승용, 신광훈의 어시스트 능력도 기대를 모은다. 그러나 수비가 불안하다. 실점이 많은데 9경기에서 무려 15골을 내줬다. 공수 전환이 매끄럽지 못하고 빈 공간을 내주는 맨마킹도 불안할 따름이다. 득점력으로 만회하고 있으나 상대를 확실히 제압하는 능력은 떨어진다.


10경기 넘게 무패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전북현대다. 시즌 23경기에서 단 2패만 기록할 정도로 행보가 훌륭하다. 탄탄한 전력, 좋은 경기력을 동시에 뽐내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19득점 11실점을 기록 중인데 최근 5경기로 범위를 줄이면 무려 14골을 폭발시켰다. 공격 축구의 명성을 되찾았다는 평. 문선민, 이동국의 득점력과 더불어 히카르도 로페스의 지원도 화끈하다. 실점은 꾸준히 이어지지만 멀티골 실점 경기는 거의 없다. 공격적인 축구를 펼치면서도 수비진의 안정을 가져가고 있는 덕분이 크다.


인천유나이티드 VS 성남FC


5연패 늪에 빠져 있던 인천유나이티드가 포항스틸러스를 잡고 분위기 반등을 노렸다. 하지만 직전경기였던 경남FC 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기세를 잇지 못했다. 공격력 기복이 아쉽다. 점유율을 높이고 있지만 득점으로 연결시키는 힘은 떨어지는 편. 수비력도 아쉬운데 8경기 연속 실점하고 있다. 압박이 강하지 않은 데다 돌파를 제어하는 힘도 떨어진다. 수비 조직력도 평균이하다. 연패 탈출 후 분위기를 바꿨지만 경기력 자체는 안정감과 거리가 멀다. 홈에서도 1승 3무 8패로 약점이 뚜렷하다.


성남FC는 현재 2연승 중이다. 수비에 비해 허약한 공격력이 아쉬운데 그래도 무득점 행진을 끝내며 반등을 노리고 있다. 공민현, 박원재 등 고른 득점원의 활약을 통해 다소 부족한 폭발력을 메우고 있다. 그리고 중원에서부터 적극적인 수비를 펼치고 있는데 강한 압박과 더불어 전체적인 라인을 내리며 촘촘한 수비벽을 형성한다. 끈끈하고 끈질긴 수비력은 탈압박에 약한 인천유나이티드의 약점을 잘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페예노르트 VS 스파르타 로테르담


페예노르트와 스파르타R의 맞대결. 페예노르트는 지난 시즌, 20승 5무 9패를 길록했다. 2시즌 연속 20승을 달성하는 무시무시한 위력을 과시 중에 있다. 꾸준한 성적과 더불어 시즌 보강도 잘 이뤄냈는데 지난 시즌 아쉬움을 남겼던 중원의 두께도 키웠다. 이 부분은 페예노르트의 얼마 없는 약점을 최소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평균 2.21점을 넣은 공격력은 볂함없다. 


스파르타R은 2년 만에 1부 리그로 복귀했다. 2017-18시즌, 7승 6무 21패를 기록한 후 2부 리그로 밀렸지만 이내 멘탈을 회복하고 곧바로 에레디비시로 승격했다. 상당히 좋은 흐름을 탔는데 유필러 리그 막판 6경기에서 1승 밖에 거두지 못했고 시즌 막판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했던 부분은 아쉽다. 그리고 프리시즌 과정에서 몇몇 선수들의 컨디션이 떨어져 있었는데 첫 경기서부터 두각을 드러낼 수 있을진 의문이다. 


리버풀 VS 맨체스터시티


지난 시즌 리그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던 리버풀. 다행히 컵대회 우승은 이뤄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맨시티와 진검 승부를 벌인다. 뛰어난 공격력, 강한 압박을 내세우는 팀 색깔은 여전하다. 활발한 활동력을 바탕으로 스피드를 내세우는 특유의 축구는 새 시즌에도 마찬가지. 사디오 마네, 모하메드 살라의 투톱은 언제 어디서든 상대 골망을 찢을 수 있다. 적극적이고 빠르게 가담하는 수비력, 강력한 밀착마크도 맨시티를 괴롭히기에 부족함이 없다.


역대급 우승 경쟁을 벌인 끝에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한 맨체스터시티. 강한 미드필드진을 바탕으로 경기 주도권을 잡고 점유율을 높인 부분이 주효했다. 다비드 실바, 라디에 마레즈, 케빈 데 브루인 등 패싱과 경기조율이 뛰어난 미드필드 진을 중심으로 루이스 아게로, 라힘 스털링, 르로이 사네가 골을 터뜨리는 식이다. 중원에서부터 강한 압박을 펼치는 가운데 수비진은 라인을 지키며 안정감을 자랑한다. 오타멘디를 필두로 안정적인 수비력을 가져간다.


ADO 덴하흐 VS FC 위트레흐트


지난 시즌 9위를 기록했던 덴하그는 막판 연승을 달리며 승점을 쌓았다. 폭발적인 득점력으로 수비 불안을 이겨냈다. 정확하고 날카로운 패스, 측면 돌파의 조화가 일품이었다. 부지런히 공격을 전개하며 많은 찬스를 잡았고 골 결정력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압데나세를 엘 카야티가 종횡무진 활약한 공격 이외에 수비 약점은 상당히 아쉬웠다. 지나치게 공격적인 경기를 펼치는 탓에 수비 뒷 공간이 많이 발생했는데 이런 약점을 메울 만한 전력 보강도 없었다. 


지난 시즌을 6위로 마친 위트레흐트는 아쉽게 상위권으로 도약하지 못했다. 시즌 초반 주춤하며 거리를 좁히지 못한 부분이 컸다. 하지만 공수 조화 측면에서는 덴하그보다 더 나은 부분이 있다. 올 시즌을 기대케 하는데 빠른 스피드를 활용하는 윙 공격과 후방 자원들이 찔러주는 킬패스도 일품이다. 골 결정력도 훌륭하다. 사이먼 구스타프슨, 히라노 케크의 존재감을 믿을 만하다. 활발한 공격력으로 헐거운 수비를 메울 수 있는 힘도 지니고 있다.


AZ 알크마르 VS 포르튀나 시타르트


AZ알크마르가 시타르트를 상대로 리그 첫 경기를 가져가게 된 건 아주 큰 행운이다. 제대로 맛집을 맛봤기 때문. 최근 3번의 맞대결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2017년 12월 이후 치른 성적이니 표본이 예전 거라 보기도 힘들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무려 11골을 뽑아냈다. 지난 시즌 성적은 나쁘지 않았다. 17승 7무 10패를 기록했고 평균 1.26골만 내주는 안정적인 수비력이 일품이었다. 전력 보강이 딱히 두드러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중상위권을 유지하겠다는 목표는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다. 


승격팀이었던 시타르트의 지난 시즌 성적은 9승 7무 18패였다. 승리보다 패배가 2배나 많았을 정도로 전력의 한계가 분명했다. 특히 시즌 막판 8경기에서 1승 2무 5패에 그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시즌 평균 실점이 2.35점에 달했는데 도리어 수비 쪽에서 전력 이탈이 일어난 상황이다. 가뜩이나 자신들만 만나면 득점력이 폭발했던 알크마르를 상대해야 하는 데다 원정경기가 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아주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08월04일 해외축구 쪽지조합 공유 결과

 

<승무패, 언오버>


1조합.

FK 아우스트리아 빈 오버 [적중]

노리치 시티 FC 승 [적중]

FC 툰 오버 [적중]


2조합.

바르타 포즈난 승 [적중]

데포르테스 이키케 언더[적중]

갈라타사라이 승[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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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축구 에레디비시,챔피언십 위주로 굉장히 좋은 분위기로 좋은 수익률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몇일간 좋은 수익률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승률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 되는 동안 꾸준하게 금액 올려서 바짝 수익 땡겨보겠습니다.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오늘 조합도 열심히 준비해서 결과로 보답 드리겠습니다. 금일 해외축구 에레디비시,챔피언십 경기 최종조합이 필요하신분들은 친구신청해주시면 쪽지로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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