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스포츠분석 > 축구분석
축구분석

8월 20일 축구분석 볼로냐 VS 스팔2013 토토검증 검증커뮤니티

토지노 0 154

[볼로냐 VS 스팔2013]


볼로냐는 이번시즌 감독으로 필리포 인자기를 선임하였다. 동생인 시모네 인자기가 라치오에서 성공을 거둔 것을 비롯 볼로냐도 기대를 걸어보는 모양새이다. 필리포 인자기는 AC밀란 유스, AC밀란 1군감독을 거쳐 지난시즌까지는 베네치아에서 감독 경력을 쌓았다. 볼로냐는 핵심자원이었던 베르디와 디 프란체스코, 골키퍼 미란테를 떠나보냈지만 베르디를 비싸게 이적시킴으로써 다양한 자원을 영입할 수 있었다. 다만 측면공격수가 적다는 점은 볼로냐에게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래도 수준급 골키퍼인 스코룹스키를 영입한 것과 다이크, 마티엘로, 팔치넬리 등 즉시전력감 자원들을 영입하여 보강에 성공하였다. 인자기 감독은 주로 433 또는 352 포메이션을 선호하는데 측면선수들의 오버래핑을 강력하게 가져가는 편이다. 공격적인 전술을 선호하며 중원을 두텁게하는 것을 선호하는 감독이다. 프리시즌과 코파이탈리아 경기에서 괜찮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상대 스팔이 전력이 뛰어난 팀은 아닌만큼 필리포 인자기 감독의 시험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스팔은 지난시즌 간신히 세리에A에 잔류하였다. 하위권에 머물던 스팔은 끈질긴 무승부 작전을 자주 활용하였고 승점을 쌓아 살아남게되었다. 이번시즌 헬라스 베로나 선수였던 파레스, 발로티 등을 임대영입하였고 팔로스키, 페타냐, 쿠르티치 등을 아탈란타에서 수급하였다. 수비쪽에서는 요한 주루, 딕맨 등을 영입하며 스쿼드를 보강하였다. 스팔은 대부분 영입쪽으로 가닥을 잡았는데 지난시즌 부진한 보리엘로와 계약하지않았고 활약하였던 쿠르티치와 팔로스키를 완전영입하였다. 지난시즌부터 352를 줄곧 활용하였던 스팔은 다시한번 수비적인 축구를 구사할 것으로 보인다. 작젼 후반기 기록적인 무패행진을 보여주며 스팔은 단단한 축구를 과시하였고 잔류에 성공할 수 있었다. 공격진에 국가대표팀 출신 페타냐를 임대영입하였고 지난시즌 주전급으로 활약한 선수들을 잔류시켰다. 페타냐와 안테누치 조합이 효과를 보인다면 지난시즌 약간 부족하였던 공격력을 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볼로냐 상대로는 1승 1패로 서로 홈에서 1승씩 챙겨갔던 기억이 있다. 스팔이 지난시즌 원정에서 3승 6무 10패로 좋지 못한 팀중 하나였던만큼 원정경기력 개선이 이뤄져야한다.


볼로나와 스팔이 나름 효율적인 영입에 성공하면서 스쿼드 보강하였다. 공수 밸.런스가 향상된 모습을 보일 수 있는 두 팀의 경기는 1점차 승부가 예상된다. 두 팀의 성향은 홈팀에서 서로 괜찮은 흐름을 보여주었고 프리시즌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선보인 두 팀이었다. 볼로냐가 보강을 잘 단행하긴하였지만 공격수 팔치넬리의 활약에 따라 득점능력이 갈릴 가능성이 크다. 당장 중원과 공격진의 무게감은 스팔이 더 좋은 모습을 보인다.


이 경기는 무승부를 추천한다.




◈경기흐름 예상 및 배팅방향◈



경기흐름 예상 및 배팅방향은 타업체에서 불펌,악용하시는 구독자들이 많은 관계로 2017년 2월 19일부터 경기시작전 개인적으로 카톡문의 주시는 분들께 아무런 조건없이 최종조합과 함께 당일 모든 경기 추천표를 100% 무료로 제공해드리고있습니다.



◈ 카카오톡ID - "TB66" ◈

, , , , , , , , ,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