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스포츠분석 > 배구분석
배구분석

1월11일 배구분석 OK저축은행vs삼성화재 토토검증 검증커뮤니티

토지노 0 141

OK저축은행vs삼성화재


OK저축은행은 직전경기(1/6) 원정에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2-3(21:25, 25:20, 32:30, 24:26, 11: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 원정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0-3(20:25, 21:25, 20:25) 패배를 기록했다. 5연패 흐름 속에 시즌 10승11패 성적. 요스바니 에르난데스가 39득점, 공격성공률이 47.0%를 기록했지만 혼자서만 22개 범실을 기록하면서 팀 범실 싸움에서 밀렸던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 되었던 경기. 이날 요스바니의 조력자 역할을 해줄 송명근이 모처럼 제 몫을 해냈지만 이전 2경기에 좋았던 조재성(7점, 26.6%)이 상대 블로킹을 뚫지 못했으며 득점을 기록한 이후 곧바로 범실을 기록하며 팀 분위기를 끌어 올릴수 없었던 패전의 내용.


삼성화재는 직전경기(1/8) 홈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3-1(25:20, 25:17, 29:31, 25:1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4) 홈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2-3(25:22, 27:25, 23:25, 21:25, 11:1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3승9패의 성적. 김강녕 리베로의 부상 이탈로 선발로 출전한 백계중 리베로가 리시브와 디그에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였고 서브에이스 2개,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3득점을 기록한 송희채가 공수에서 펄펄 날았던 경기. 송희채의 활약으로 상대 블로킹을 분산 시킬수 있었고 서브리시브의 안정화는 타이스(34점, 60%)와 박철우(23점, 52.8%)의 입맛에 맞는 토스를 배달할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던 상황. 다만, 3세트 교체 투입 된 황동일 세터의 범실로 한개 세트를 빼앗겼고 김형진 세터가 다시금 4세트에 투입되어서 경기를 마무리 하는 체력 소모가 있었다는 것은 작은 불만으로 남았다.


24시간 1:1 상담가능!! 언제어디서나 편하게 문의주세요

https://open.kakao.com/o/sXL56tab 

2만명이 함께하는 가족방 


, , , , , ,

0 Comments
제목
  •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