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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9일 배구분석 KGC인삼공사 VS 현대건설 토토검증 검증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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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11/25) 홈에서 GS칼텍스를 상대로 1-3(25:21, 16:25, 21:25, 22: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8) 홈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0-3(22:25, 23:25, 21:25)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 속에 시즌 4승5패 성적. 알레나(22점, 33.3%)가 1세트에는 공격 성공률 64.29%에 9점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지만 2세트 부터는 타점이 현저히 떨어졌고 블로킹(5-11), 서브(4-5) 싸움에서 밀리는 가운데 여자부 경기에 있어서 중요한 수비 이후 반격이 되지 않으면서 주공격수들의 공격 성공률이 상대 보다 떨어졌던 경기. 주전으로 나선 이재은 세터의 2단 토스가 흔들리면서 입맛에 맞지 않는 공격을 해야했던 공격수들의 성공률이 떨어졌고 믿었던 오지영 리베로의 서브 리시브도 흔들렸던 상황. 또한, 최은지가 용병의 반대각을 책임질수 있는 레프트로 성장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었지만 센터 공격수들의 공격 성공률 하락 현상도 연패 기간 동안에 계속 문제가 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직전경기(11/24) 홈에서 IBK기업은행을 상대로0-3(19:25, 20:25, 18: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4) 홈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0-3(18:25, 23:25, 20:25) 패배를 기록했다. 9연패의 시즌 출발. 새로운 외국인 선수 마야가 데뷔전에서 25득점, 45.09%의 나쁘지 않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면서 잠시 분위기를 끌어올리기도 했지만 마야 이외에 토종 선수들의 부진으로 연패를 끊을수 없었던 경기. 용병의 반대각에서 활약해야 하는 고유민과 황민경이 좀처럼 활약하지 못했고 서브 리시브가 흔들리다 보니 토종 에이스 양효진을 활용하는 패턴도 쓸수 없었던 상황. 다만, 마야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면서 그동안 큰 공격을 해줄 선수가 마땅치 않았던 현대건설의 약점을 메워줄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패배 속에서 발견한 희망적인 요소라고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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