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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분석

12월01일 배구분석 한국전력 VS 현대캐피탈 토토검증 검증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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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직전경기(11/27) 원정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2-3(25:23, 25:27, 20:25, 25:23, 12: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4) 원정에서 OK저축은행을 상대로 0-3(17:25. 21:25, 18:25)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개막후 12연패의 우울한 스타트. 외국인 선수 아텀이 이전에 다쳤던 복근 부위에 부상이 재발하며 2경기 연속 결장하면서 토종 선수들로만 버텨야 했던 것이 뒷심 대결에서 밀리는 원인을 제공한 경기. 서재덕, 김인혁, 최홍석이 분전했지만 패배의식으로 인한 불안을 5세트에 극복하지 못했고 범실(33-20)이 너무 많았던 상황. 다만, 리시브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은 서재덕(41점, 56.9%)을 중심으로 죽기살기로 볼을 쫒아다니며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던 달라진 모습은 패배 속에서 발견한 희망적인 요소 였다.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11/27) 홈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3-2(23:25, 27:25, 25:20, 23:25, 15:1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3) 원정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3-2(20:25, 25:15, 35:33, 19:25, 15:13) 승리를 기록했다. (11/20) 홈에서 OK저축은행을 상대로 3-2(25:19, 25:22, 22:25, 23:25, 15:17) 승리를 기록한 이후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9승3패의 성적. KB손해보험을 상대로는 서브(11-5)에서 큰 차이를 만들고 블로킹(15-11), 범실(20-33) 싸움에서 모두 앞섰던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전광인이 허리 부상으로 결장한 공백을 문성민이 채우지 못했지만 3경기 연속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파다르가 서브에이스 9개를 기록하는 기운데 해결사가 되었으며 미들블로커 신영석과 김재휘가 블로킹 6개 포함, 20득점을 해냈고 부상을 딛고 돌아 온 주전 이승원 세터의 투혼도 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던 상황. 다만, 문성민(10점, 38.1%), 박주형(5점, 26.7%)의 저조한 공격성공률과 교체 투입 된 허수봉의 리시브 불안으로 3경기 연속 풀세트 승부를 펼쳐야 했다는 것은 불만으로 남았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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