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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분석

12월02일 배구분석 삼성화재 VS 우리카드 토토검증 검증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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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직전경기(11/25) 홈에서 대한항공을 상대로 0-3(18:25,21:25, 17: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2) 원정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3-2(18:25, 21:25, 25:19, 25:17, 15:13)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7승5패의 성적. 타이스(21점, 54.6%)가 분전 했지만 박철우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화력 대결에서 밀렸고 서브(1-11) 싸움에서 너무 크게 밀렸던 경기. 송희채의 서브 리시브는 나쁘지 않았지만 리베로 김강녕이 흔들리는 가운데 리시브 라인에서 발생한 호흡의 불안으로 아쉬운 볼 처리가 늘어났던 상황. 또한, 센터 공격수를 활용하지 못한 김형진 세터의 볼배급도 아쉬움으로 남았으며 감독의 계속 된 요구에도 불구하고 블로킹 타이밍이 너무 빨랐던 미들 블로커 박상하의 경기력도 고민으로 남았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우리카드는 직전경기(11/29) 원정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3-2(28:30, 16:25, 25:21, 25:23, 15:1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6) 홈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3-0(27:25. 25:20, 25:22)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6승6패 성적. 아가메즈가 용병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했고 서브(5-11)싸움에서 밀렸지만 블로킹(10-10)에서 밀리지 않는 가운데 범실(27-38)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이적생 노재욱 세터가 분배의 미학을 선보이며 빠르고 정확한 토스를 배달했고 상대 허를 찌르는 속공으로 상대 블로커 라인을 흔들수 있었던 상황. 수비형 레프트로 투입 된 황경민이 리시브에서 버티는 모습도 나타났으며 아가메즈와 노재욱 세터의 호흡이 맞아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팀에 좋은 에너지를 전달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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