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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분석

12월04일 배구분석 OK저축은행 VS 현대캐피탈 토토검증 검증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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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은 직전경기(11/30) 원정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3-1(16:25, 25:22, 25:21, 25:1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4) 홈에서 한국전력을 상대로 3-0(25:17, 25:21. 25:18)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8승4패의 성적. 개인 범실(10개)이 많았다는 것이 작은 불만이 되었지만 서브 에이스 7개를 기록한 요스바니 에르난데스가 용병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주도하는 가운데 팀 서브(11-5)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것이 1세트를 빼앗긴 이후 역전승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또한, 공격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송명근과 조재성을 함께 사용하는 라인업은 올려줄 곳이 많아진 이민규 세터 손에서 신바람이 나타나게 만들었는데 공격성공률 66.67%, 리시브 효율 47.37%를 기록한 송명근(11점)의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었다는 것이 가장 반가운 소식이 되었던 하루 였다.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12/1) 원정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3-1(25:18, 18:25, 25:23, 25:17)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7) 홈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3-2(23:25, 27:25, 25:20, 23:25, 15:12)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 흐름 속에 시즌 10승3패의 성적. 김재휘(7개), 파다르(6개)가 통곡의 벽을 만들면서 블로킹 싸움(21-7)에서 큰 차이를 만들었고 서브(9-5)싸움에서 앞섰던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전광인이 1경기 결장 이후 허리 부상에서 돌아와 건재함을 확인시켜 줬으며 4세트 휴식을 취하면서 4경기 연속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파다르가 서브에이스와 블로킹을 각각 6개씩을 기록하는 기운데 해결사가 되었으며 부상을 딛고 돌아 온 주전 이승원 세터의 투혼도 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던 상황. 다만, 범실(27-22)이 많았던 이유 때문에 2세트 경기력의 기복현상 속에 한개 세트를 빼앗겨야 했다는 것은 작은 불만으로 남았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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